화성시와 경기신문사는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잊혀져가는 효의 의미를 예술의 시각언어인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참가자 모두가 효의 정체성을 확인하며, 학생들의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고 발전시키고자 ‘제11회 화성홍재 전국미술 사생대회’를 개최합니다. 그림에 관심 있고 재능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대회일시 : 2012년 10월 6일(토) 오전 10시 ● 대회장소 : 융릉 ● 주 최 : 화성시, 경기신문 ● 주 관 : (사)한국미술협회 화성지부 ● 참가대상 : 전국 어린이(유치, 초등부)와 청소년(중·고등부) ● 참가접수 : (사)한국미술협회 화성지부 ☎ 031-298-0360 - 까 페 : http://cafe.daum.net/khsart - 이메일 : hsart2001@naver.com ● 신청서교부 및 접수 : 단체(이메일접수)10월4일까지, 개인접수(개인은 당일접수 요망) ※미술협회 카페 게시판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 심사발표 : 10월 17일 ● 참 가 비 : 1,000원 ● 시상내용
<광명시> △재정경제국장 배동만 △복지문화국장 한영기 △도시환경국장 안병모 △건설교통국장 조인기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장 전선권 △맑은물사업소장 안완식 △미래전략실장 박대복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신용희 △〃 기획예산과장 조원덕 △〃 정보통신과장 직대 임준석 △재정경제국 세정과장 석영만 △〃 기업경제과장 신세희 △〃 일자리창출과장 심재성 △〃 생활위생과장 홍성원 △복지문화국 복지정책과장 이병인 △〃 사회복지과장 이명원 △〃 여성가족과장 이현숙 △〃 보육지원과장 표옥정 △도시환경국 도시정책과장 조돈봉 △〃 공원녹지과장 직대 정광해 △〃 자원순환과장 김용상 △건설교통국 도로과장 윤춘영 △〃 지도민원과장 김주학 △〃 재난관리과장 이완길 △〃 치수방재과장 직대 최현중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 명품도시과장 성낙원 △〃 도시재생과장 박춘균 △〃 테마개발과장 직대 최봉섭 △의회사무국 설진충 △보건소 보건사업과장 이미란 △맑은물사업소 수도과장 박광학 △광명3동장 강평재 △광명4동장 안진호 △광명5동장 윤규갑 △철산2동장 이상돈 △하안1동장 직대 유순애 △하안3동장 직대 김선태 △하안4동장 길두식 △소하2동장 직대 박진기
포천시는 스마트폰에서 시정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포천’ 홈페이지를 구축, 본격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급속한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라 시민과의 소통채널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천시 모바일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을 지난 5월9일 착수, 행정안전부 보안검증 등을 마치고 사업을 완료했다.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인 ‘모바일포천(http://m.pcs21.net)’은 시민이 언제어디서나 시정정보는 물론 생활, 참여, 교통, 민원 등의 다양한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양방향 소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도 그 진가를 알아봐 주는 사람이 없으면 재능은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 썩어버린다. 즉, 천리마(재능)는 항상 있지만 백락(알아보는 사람)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千里馬常有 而伯樂不常有). 백락(伯樂)은 중국 진나라 때 사람으로 말을 다루는 일을 관장했는데, 말을 잘 알아보는 사람의 대명사로 쓰일 만큼 유명하며 우리의 고전사(古典史)에서도 무수히 등장하고 있다. 당나라 때 학자 한유는 말을 인재에 비유해 이를 알아보고 적재적소에 등용하는 군주를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세상에 비록 名馬(천리마)가 있다 하더라도 노예처럼 다루는 손에 모욕을 당하다가 마구간에서 보통 말과 함께 나란히 죽어가 명마라는 평판을 듣지 못하게 된다.천리를 달리는 말은 한번 먹이를 먹일 때 한 섬의 곡식을 먹여야 한다. 그런데 말을 먹이는 사람이 그 말이 천리를 달릴 수 있음을 알지 못하고 먹인다. 따라서 이 말은 천리를 달리는 능력이 있어도 배불리 먹지 못해 힘이 달리고 재주를 밖으로 드러내지 못한다. 채찍질하되 천리마를 다루는 방법대로 하지 않고 먹이되 그 재주를 다 발휘할 수 있게 하지 못하니, 주인을 향해 울어도 그를 이해하지
운전기사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을 일컫다. 산업화 이전 우리사회에서 운전기사가 전문직으로 취급받던 때도 있었다. 자동차가 희소하던 시절, 운전기사도 적었고 이들은 운전부터 자동차 정비에 이르기까지 당시로서는 전문성을 인정받기 충분했다. 그러나 자동차가 길을 메우는 요즘, 운전기사는 3D업종 중에서도 천직(賤職)이라는게 운전기사들의 하소연이다. 이들 운전기사 대부분은 하루하루 사납금 채우느라 사투를 벌이고, 박봉 속에 폭력손님에 시달리고 있다. 이와 달리 기업인, 정치인 등에게 고용된 운전기사들은 사정이 천차만별이다. 우선 고용 불안으로 인해 택시나 버스기사들을 부러워하는 경우다. 임시직 혹은 비정규직 형태의 이들은 뒷자리에 앉는 ‘높은 분’이 주는 점심값이나 용돈을 아껴 생활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반면 요즘 ‘높은 분’의 불법 정치자금 폭로로 정치권을 흔드는 운전기사들은 우리가 아는 운전기사라기 보다는 쇼퍼(Chauffeur)에 가깝다. 자동차문화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양에서 비롯된 쇼퍼는 주로 롤스로이스나 캐딜락 같은 최고급 차량을 운전하며 경호, 통역, 의전 등의 전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페셜리스트를 의미한다. 품격을 중시하는 영국 황실은 물론 영미권
뽀로로 시리즈 이야기는 매우 간단하다. 사계절 내내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극지방의 어느 눈 속 마을에 여러 동물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에게 일어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줄거리를 이룬다. ‘뽀로로’는 이런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진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이름이자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주인공 캐릭터의 이름이기도 하다. 항상 비행 모자와 고글을 쓴 이 펭귄은 친구인 여우나 곰, 새, 공룡 등 다양한 동물들이 둥글둥글한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이 극지방 가상세계는 사실 현실에선 기대하기 힘든 공간이며 조합이기도 하다.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2010년과 2011년에서 어린이 및 가족 관객을 위해 ‘뽀로로’를 상영하였다. 특히 야외 자동차 극장에서 공개한 ‘뽀로로’는 11월 밤 즐거운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이끄는데 있어서 초반부터 이를 보고자 하는 어린이집의 러브콜과 함께 연일 매진을 이룬 단연 화제거리였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는 일찌감치 ‘미키 마우스’를 통해 하나의 성공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얼마다 대단한가를 잘 보여주었다. ‘뽀로로’는 또한 디즈니 인수설의 루
요즘 각종 매스컴을 접하다보면 매일 들려오는 안 좋은 소식들이 있다. 바로 성관련 범죄들이다. 경찰관으로써 이런 문제가 생기면 얼굴이 붉어지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최근 일명 ‘도가니 법’으로 인해 장애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없어지고,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죄는 피해자의 처벌 의사 없이도 처벌이 가능하게 됐다. 하지만 처벌강화의 대책에도 불구하고 성범죄는 줄지 않고 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중요한 이유 몇 가지를 찾아보겠다. 첫 번째로 성범죄자들이 즐겨봤다는 아동 및 청소년 음란동영상의 유통에 있다. 최근 나주 어린이 성폭행 및 수원 부녀살인사건의 피의자, 그리고 많은 수의 강간범들의 공통점은 이런 음란 동영상을 꾸준히 시청하면서 삐뚤어진 욕망을 채워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대로 한번 따라 해보고 싶었다고 말하고 있다. 두 번째로 성에 관대한 문화와 매체에 대한 쉬운 접근성이다. 요즘은 스마트 폰 채팅으로도 쉽게 성매매를 할 수도 있고, 그 연령은 중학생을 넘어 초등학생까지 낮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사창가를 찾아가야 했지만 현재는 단순한 채팅만으로도 대상을 찾을 수 있을 만큼
1932년 쿠데타로 절대왕정이 무너진 뒤 군부의 지배가 계속된 타이. 1957년 오늘 이 나라에 쿠데타가 일어난다. 주동자는 사리트 타나라트(SARIT THANARAT) 장군. 쿠데타군은 별 저항을 받지 않고 정적들을 쫓아낸 뒤 정권을 장악한다. 사리트는 이듬해 10월 의회와 정당을 해산한다.
이스라엘이 1988년 오늘,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데 성공한다. 이날 쏘아올린 인공위성은 길이 2.3미터, 무게 155킬로그램 나가는 오페크(Ofeq) 1호! 이로써 이스라엘은 세계에서 8번째 인공위성 발사국이 됐다. 이스라엘은 오페크 1호가 군사용이 아니라 실험용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랍국들은 이 위성이 첩보용 위성일 것이라고 반박한다.
1955년 오늘 후안 페론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10년 동안 지켜 온 권좌에서 쫓겨난다. 레오나르디 장군이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장악했다. 페론 정부의 부정부패와 높은 물가상승률, 가톨릭과의 갈등에 염증을 느낀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쿠데타 세력을 지지했다. 실각한 페론은 파라과이와 파나마 등에서 망명생활을 하다 1973년 9월 대통령선거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기적의 부활을 이루지만 이듬해 7월 세상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