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새마을회(협의회장 노상근, 부녀회장 김양금)는 최근 양평군에 '2021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서면 새마을회에서는 지난 4일 양서면에 해피나눔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항상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양서면 새마을회 노상근‧김양근 남녀회장은 "올해 난방유 값이 올라 어르신들이 사용을 어려워 하실까 걱정이다. 우리의 성금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되어 더욱 따뜻하고 걱정없는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서면 새마을회 회원들이 소외된 이웃을 도와주고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항상 감사하다.전달해주신 성금은 양서면 새마을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집중모금 기간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0일까지이며, 이후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돼 기부금액에 대해서는 법정기부 영수증을 발행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양서면 새마을회는 이달 9~11일 '한마음 김장김치나눔사업'에 동
가평군은 경기도 '2021년 민관렵력 우수 시.군 평가'에서 위기이웃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포상금 500만 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민관협력 강화 및 위기이웃 발굴‧지원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해 올해 두 번째 시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적과 위기이웃 발굴‧지원(긴급복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코로나 생활지원비) 실적의 정량 평가와 위기이웃 발굴‧지원 우수사례 등 정성평가 결과를 토대로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동두천에서 개최한 '2021년 경기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은둔형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 愛발견함'사업이 위기이웃 발굴‧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가평군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올해 한 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았어도 적극 행정에 힘써준 관계기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6개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이웃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대한노인회경기도연합회(회장 이종한) 북부노인자원봉사지원센터(센터장 박영희)과 향기더하기 행복나눔봉사단 가평군 청평8리 경로당(회장 김종헌)이 지난 8~9일 이틀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손길을 담은 김장나누기 봉사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힘겨운 겨울을 맞이하는 소외딘 이웃을 위해 노인자원봉사센터에서 특수목적사업비 250만 원을 지원받아 사랑의 김장나눔봉사 한마당을 실시하였으며 향기더하기 행복나눔 봉사단 회원은 배추 한포기 마다 정성스럽게 배추속을 채우며 정성을 듬뿍 담아 세심하게 김치통에 담았다. 또 향기더하기 행복나눔봉사단에서 만든 수제비누 디퓨져 전시회를 실시 등 후원으로 쌀 30포와 김장김치 60여 명분을 청평면행정복지센터에 기증하였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경기도 '나눔 및 기부 문화 확산' 유공을 인정받은 ㈜크리스탈 정만호 대표가 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다. 정만호 ㈜크리스탈 대표는 2017년부터 지역사회 봉사단체인 가평 라이온스 클럽 일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18년부터는 가평군·가평읍·설악면 노인복지관과 MOU를 체결해 복지 취약계층에 크리스탈 샘물을 정기 기부하고 있다. 또 부정기적으로 복지시설 및 복지대상자, 보건소 등에 생수와 연탄, 코로나 구호물품 등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기 군수를 대신해 조규관 행정복지국장은 표창장을 수여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은 2021년 선택형맞춤 농정사업 및 경기미생산시설 현대화사업 공모 선정사업비로 용문농협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건립해 지난 10일 준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는 19억 원으로 선택맞춤 농정사업으로는 저온냉장고(572㎡), 농산물 선별장(516㎡) 등 총 1088㎡ 규모로,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건립했다. 경기미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으로는 저온창고(331㎡), 건조기와 시험용 벼 건조기, 벼품위 단백질 판정기 구입에 사업비 8억 원이 투입됐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을 통한 선별시스템 도입으로 농산물의 품질 향상 및 표준화하고 농업인의 농산물 판로 문제 해결로 생산 의식을 고취하며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생산 농산물의 자체 수매로 농가의 수매 가격을 보전하며 저온 처리를 통해 저장성을 증대하고 우수 지역 농산물을 연중 판매함으로써 농가는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운영 활성화 및 가동률 확대를 위해 2022년도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감자 선별기 10조, 냉장차량 2대, 전기 지게차 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선택형 맞춤 농정 사
가평군 조종고등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 4H동아리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김장김치 7㎏ 25박스를 기부했다. 정광호 조종고등학교 교장은 "아이들과 선생님이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농산물이기에 더 의미있는 김장김치”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권택순 조종면장은 "올해 여름철 직접 키운 감자를 기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었는데 정성스레 키운 농작물들로 만든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를 하신다니 너무 감사하다. 올해는 배추가 무름병이 걸려 김치가 비싸 엄두를 못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반갑고 소중한 선물일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부된 김장김치는 지역 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따뜻한 온정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9일 용문다목적청사 대강당에서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개의 협약처와4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1사 1경로당 협약식을 개최했다. 1사 1경로당 협약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경로당과 기업,단체 간 협약을 통해 노인 일자리 창출및 사회공헌활동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용문면은 지난 3~4월 경로당 2개소와 협약 체결 후 올해 세 번째 체결하는 것으로 총 6개 협약처와 경로당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은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엑센 도바이오팜(신왕수)과 금곡1리 경로당(회장 양재근) ▲㈜케이지랩(노옥희)과 광탄3리 경로당(회장 진옥순) ▲독지가(하영숙)와 삼성3리 경로당(회장 조성봉) ▲㈜싸이노스(조철형)와 연수1리 경로당(회장 김장만) 총 4개의 협약처와 경로당이 협약에 서명했으며 물품 후원및 정서적 지원 등을 약속했다. 이계환 부군수는 "오늘 1사 1경로당 협약으로 양평군 노인복지의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평군 노인복지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위드코로나를 맞이해 사회적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시길 바란다
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춘자)는 지난 9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지평면으로 김장김치(10㎏) 1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지평면 생활개선회는 이른 새벽부터 모여 전달 절인 배추에 속을 넣어 김장행사를 실시했다. 지평면 생활개선회에서는 매년 김장행사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김장김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역 내 생활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음식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춘자 지평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 김장 나눔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말씀을 드리며 지역 내 독거어르신및 소외계층이 맛있는 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다들 어려운 시기에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김치를 후원해주신 지평면 생활개선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름답고 따뜻한 온정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은 겨울철 실업·한파등 계절적 요인과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감소 등 사각지대 집중 발굴및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 지원을 구성‧운영한다. 종합대책 지원단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단장(행정복지국장)과 3개반 (집중발굴반,생활안정지원반, 보호‧돌봄‧안전지원반)으로 ▲집중발굴반에서는 홍보,고위험가구 조사, 찾아가는 방문 상담 및 발굴 ▲생활안정지원반은 긴급복지 등 복지급여, 일자리 지원 ▶보호·돌봄‧안전지원반에서는 노숙인‧독거노인‧아동‧장애인 등 돌봄, 사회복지시설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주요 시책으로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위기가정 보호.돌봄 긴급대응 ▲저소득주민 맞춤형급여지원 ▲정부양곡의 차질없는 배송 ▲에너지 비용 경감지원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지역일자리 취업지원 및 제공 ▲노숙인 보호 ▲중증장애인 겨울철 보호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방학 중 아동 돌봄서비스 10개의 사업을 강화해 추진한다. 가평군은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종합대책 추진으로 제도권 밖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가용자원을 최대한 지원‧활용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년회(회장 진기혁)는 지난 7일 '2021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연탄 2000장을 강상면과 강하면 저소득 가정 5가구에 각 400장씩 전달했다. 이날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 청년회뿐만 아니라 여성회, 회원들의 가족이 함께 참여해 더욱 훈훈한 봉사활동이 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회장 최종열)는 매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희망릴레이 집수리사업 참여 등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한 진기혁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에 되길 바라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역에서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동균 양평군수는 "매년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지회에 감사하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양평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집중모금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이후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