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순금 카네이션을 비롯해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선물로 좋은 상품 50여 가지를 주문예약으로 판매한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어버이날 선물하기 좋은 ‘금 카네이션 배지’와 ‘계묘년 토끼 골드바’ 순금 제품 2종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순금 외에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에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했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산리오캐릭터즈 캐리어’ 5종과 ‘산리오캐릭터즈 무선이어폰’, ‘산리오캐릭터즈 보조배터리’ 등의 산리오캐릭터즈 상품과 최근 뜨고 있는 인기 캐릭터 ‘먼작귀 치이카와’ 인형 등을 준비했다. 어버이날 선물하기 좋은 건강식품, 정육 등의 상품들도 준비했다. ‘정관장 홍삼원’ 등 홍삼 선물세트와 ‘농협한우가족사랑세트’ 등 한우 선물세트, 그리고 ‘진맛과명인멜론’ 등 과일과 부모님에게 용돈을 담아 드리기 좋은 ‘카네이션 용돈박스’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MZ 직장인들이 '나를 위한 선물'로 준비할 수 있는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등 애플 태블릿 제품과 ‘구찌GG데님카드지갑’ 등 구찌 명품 지갑 제품을 준비했다. 이진형 세븐일레븐 상품전략팀장은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주문예약상품들과
삼성전자가 6월 2일부터 4일까지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2023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WDJF)'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소비자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18일까지 '#데려가줘갤럭시' 이벤트를 진행, 갤럭시 찐팬들을 'Galaxy in WDJF'에 초청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AR 필터를 활용해 '거울 셀카'를 촬영한 후, '#데려가줘갤럭시' 등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삼성닷컴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게시물 주소'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본인과 동반 1인의 참석이 가능한 페스티벌 초대권 2매를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총 1000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별도의 티켓 부스를 통해 빠르게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으며, 무료 음료 등을 즐길 수 있는 '갤럭시 팬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다. 당첨자는 이달 23일 삼성닷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현대백화점이 내달 1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에 자체 캐릭터 ‘흰디’를 활용한 각종 굿즈를 대거 선보이는 팝업스토어 ‘흰디스’(HEENDY’s)를 운영한다. 흰디는 현대백화점이 ‘순간의 행복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흰색 강아지를 모티브로 2019년 처음 선보인 자체 캐릭터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인형, 피규어, 무드등, 가방 등 총 40종의 흰디 캐릭터 굿즈를 선보이며,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된 금액 전액은 동물 행동권 단체 ‘카라’에 기부돼 강아지 350여 마리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색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자체 캐릭터 흰디를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4개 혁신 스타트업을 ‘제9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신기술 또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9기 혁신아이콘 모집에는 총 179개 기업이 지원해 45: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정된 기업은 ▲AI 모델 경량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노타’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솔루션 ‘쿼리파이’를 제공하는 ‘체커’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IP를 설계하는 ‘퀄리타스반도체’ ▲AI 반도체 전문 팹리스 ‘퓨리오사에이아이’이다. 신보는 선정기업에 ▲3년간 최대 150억 원의 신용보증 ▲최저보증료율(0.5%) 적용 ▲협약은행을 통한 0.7%p 추가 금리인하 지원 ▲해외진출, 각종 컨설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신보는 체계적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있는 스타트업들이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LX용인서부지사(지사장 김규태)는 혈액수급 안정화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우리사회의 급격한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헌혈가능 인구가 감소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더해지자 LX용인서부지사는 4월 마지막 주를 자체 '헌혈주간'으로 지정,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헌혈에 참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규태 용인서부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주간 캠페인 실시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이지민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오는 17일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임직원 대상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기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3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다. 행사는 ESG 트렌드 및 대응사례 세미나와 지원사업 설명회·상담회, 자가진단 체험으로 구성되며,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ESG 적용 역량을 향상하고 ESG 지원사업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에서는 이영석 ㈜한국ESG크레딧 ESG실사총괄 등 전문가들이 발제자로 참석해 글로벌 ESG 트렌드와 공급망 ESG 평가 제도인 에코바디스(Eco Vadis) 인증 대응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중기중앙회 포함 6개 유관기관의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소개와 개별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양찬회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올 초 독일 공급망법 시행과 지난달 25일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 법안의 EU 이사회 최종승인 등 글로벌 ESG 규제가 심화함에 따라 중소기업 ESG경영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공급망 ESG에 대비하려는 중소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
세종대학교가 문화재청 중요출토자료 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 세종대학교는 문화재청의 중요출토자의 연구 및 보관 담당 전문기관 공모 결과, 인골 분야의 중요출토자료 전문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종대는 문화재청으로부터 향후 3년간 고고유적에서 출토되는 인골의 분석과 보관 진행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중요출토자료 전문기관은 국립문화재연구원, 세종대 등 8곳이다. 중요출토자료 전문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중요출토자료의 ▲이송 ▲조사 ▲연구 ▲보관 ▲조사보고서 제출 ▲폐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중요출토자료는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되는 ‘인골·미라 등 인체 유래물’, ‘동물 뼈’, ‘목재·초본류’ 중 출토경위, 잔존상태 및 희귀성 등을 고려해 연구·보관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한다. [ 경기신문 = 고현솔 기자 ]
KB국민은행이 AI 또는 전문가가 펀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케이봇쌤'의 신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민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케이봇쌤 포트폴리오를 가입하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는 핵이득! 경품은 꿀이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봇쌤’은 AI 또는 전문가가 고객에게 맞는 최적의 펀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KB국민은행이 자체 개발한 투자스타일 유형 분류인 WMTI(Wealth Management Type Indicator) 기반 맞춤형 포트폴리오 960종 ▲전문가에 의해 엄선된 테마들로 이루어진 테마 포트폴리오 13종 ▲적립식 투자설계를 지원하는 목표달성형 포트폴리오 ▲AI(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의 로보쌤 포트폴리오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이벤트는 케이봇쌤 포트폴리오를 50만 원 이상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은 추첨을 통해 ▲서울 시그니엘 그랜드 디럭스 1박 숙박권 ▲LG전자 스탠바이미 ▲고프로 히어로 11번들 패키지 ▲LG전자 코드제로 로봇청소기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브에어 공기청정기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 등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7월 14일 국민은행 홈페이지와 KB스타뱅킹에서 발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2일 HSG성동조선과 '풍력 하부구조물용 강관'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1335억원이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집중하면서 해외 시장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올해도 흑자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시형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배리어프리(Barrier-free) 스포츠’를 콘셉트로 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나금융은 2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함께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 '모두의 축구장, 모두의 K리그 시즌3'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모두의 축구장, 모두의 K리그'는 하나금융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2020년부터 함께 진행해온 ESG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이동약자를 위한 K리그 경기장 안내 지도를 제작했으며, 해당 영상은 세계 3대 광고제인 ‘클리오 스포츠 어워즈’에서 주목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즌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스포츠 활동 지원을 위해, 단순히 축구를 관람하는 차원을 넘어 모두가 선수가 되어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축구를 몸소 즐기고 체험하는 ‘배리어프리 스포츠(Barrier-free Sports)’ 콘셉트로 진행된다. K리그 소속 구단인 대전하나시티즌은 물론 프로축구연맹 특별팀을 포함해 총 11개 구단이 참여하며, 각 구단은 ▲발달장애인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