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개팀 7개 지소에 대한 업무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 평택지사는 올해를 농어촌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기업 도약의 해로 정하고 농업인과 함께하는 고객중심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선진지사 달성을 위해 핵심과제 추진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평택지사는 2012년 역점적으로 추진할 핵심과제로는 청렴도 제고와 신뢰확보, 성장동력 발굴과 조직 활성화, 고객감동과 소통 원활화등으로 정하고 글로벌 공기업으로써 조직의 선제적 미래 대응을 위한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해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변화한다는 계획이다. 평택지사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보완 등 신속한 의사 결정으로 차질 없는 업무 추진을 위해 지사 경영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며 “농업인의 안정 영농을 위한 신규 사업 개발, 양질의 수질개선을 통해 체계적인 농업용수 공급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객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근본적으로 학교폭력과 따돌림이 발생하지 않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심각한 학교폭력이 발생할 경우에는 강제전학 등의 조치를 취하기도 한다.” 11일 화성시에서 열린 ‘국제 혁신교육 교사대회’에 참석한 한스 알레니운(Hans Ahleniun·사진) 교사는 최근 우리나라의 학교폭력이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한스 교사는 스웨덴의 학교폭력 대책을 설명하면서 “학교내 폭력 및 따돌림 예방을 위해서는 당사자인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하나가 돼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내가 근무하는 학교에서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그룹을 만들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가 근무하는 학교에서는 ‘프렌즈(Friends)’라는 학생·교사 참여 프로그램을 모든 학급마다 운영하고 있다. ‘프렌즈(Friends)’는 학생과 교사가 모두 학교폭력과 따돌림을 예방하기 위해 서로의 눈과 입이 돼 친구의 고충을 들어주고 이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스 교사는 또 “학교 구성원 모두가 눈과 귀를 갖고 있는 만큼 이들이 보고 듣는 학교폭력 관련 내용들은 프랜즈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이길여(사진) 가천대학교 총장이 대학을 포함한 길재단의 공익경영 성공의 신화를 담은 책, ‘아름다운 바람개비’를 펴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책은 교육자, 의료인, 공익 사업가로 두루 성공한 이 총장이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써내려간 것이기도해 주목받고 있다. 이 총장은 책에서 박애·봉사·애국 그리고 인간에 대한 사랑, 바람개비의 그칠 줄 모르는 강한 추진력·꿈 등을 담아 공익경영에 대한 10계명을 그렸다. 자신의 인생성공을 바람개비의 추진력에 비유한 이 총장은 공익 경영 성공 십계명으로 ▲한 걸음 앞서가라 ▲꿈에는 마침표가 없다 ▲하루 25시간을 뛰어라 ▲최첨단을 찾아라 ▲인재를 찾아라 ▲공익 경영, 핵심을 찾아라 ▲사람을 우선하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대의는 반드시보답 받는다 ▲매사 긍정하고 신뢰를 가져라 등을 사례로 제시했다. 서울대, 일본 니혼대 의학박사인 이 총장은 공익재단 가천길재단 경영하고 있으며, 상훈으로는 의료공로 국민훈장 무궁화장, 기초의학계 발전공로 과학기술훈장 등이 있다.
부천소사경찰서는 11일 학교폭력 근절 및 청소년 안전을 위해 ㈔패트롤맘 부천지회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찰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범죄예방교육, 봉사활동 등을 실시해 공감대 형성, 피해학생 사전파악, 학교폭력 재발방지에 주력하고 중·고교 학생 하교 지도 및 교내·외 우범지역 순찰을 통해 범죄 취약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범죄를 예방하게 된다. 경찰은 이와관련 “학교폭력은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적극적으로 범죄가 예방될 수 있다”강조하며, “패트롤맘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한 시가 구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초·중·고 자녀를 둔 ‘어머니 정찰대’인 패트롤 맘은 ‘학교폭력은 가정의 따뜻함으로 뿌리부터 근절한다’는 모토아래 지난 2010년 1월 창립된 사단법인단체로 현재 24명의 패트롤맘이 활동하고 있다
정병국(가평·양평) 한나라당 지역구 위원장의 의정보고회가 지난 10일 오후2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정 의원은 이날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11년간 의정활동으로 각종 규제개선, 교통망확충, 교육환경개선, 문화인프라 구축 등의 성과를 이뤄냈고,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가평은 괄목할 만한 발전했다”며 “임진년 새해 초심으로 돌아가 가평주민을 섬기는 낮은 자세로 가평발전을 위해 다시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한걸음 더 나아가 국가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관광,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행복한 도시 가평을 이루는데 힘쓰겠다는 정 의원은 “살기좋은 행복전원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가평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최근 겨울방학을 맞이해 4일간 운영한 ‘대학생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독서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학교장 추천과 도서관에서 자체 접수한 초등학교 5·6학년 32명을 대상으로 독서특강, 독서신문 만들기, 독서감상만화 그리기, 독서노트 쓰기 등 독서활동에 대한 내용으로 대진대학교 독서문화연구소장인 이만수 문헌정보학과 교수와 7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또한 독서교실 활동 중 성실하게 참석한 어린이 4명에게 국립중앙도서관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시립도서관장상, 독서문화연구소장상이 수여돼 그 의미를 더했다. 대진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자원봉사 강사진은 “아직은 학생 신분이라 미숙한 면이 많지만, 어린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준비하게 됐다”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독서교실에 참가한 박모(13) 학생은 “이번 독서교실에 참가해 즐거웠고 학습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 어린이들이 시종일관 즐겁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매년 여름방
“감사합니다. 어디에서든 동두천시를 위해 계속 일할 것입니다.” 시청 내부전산망에 A4용지 4장분량에 공직자들의 건승과 시 발전을 기원하는 글로 이임사를 대신한 이강석 전 부시장의 행보에 많은 공무원들이 찬사를 보냈다. 6일자 세종연구소로 파견 명령을 받은 이 전 부시장은 10일 열릴 예정이었던 이임식을 완강히 거절하고 일일이 부서를 다니며 인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취임식도 거절했던 이 전 부시장은 “‘3가지 이상 새로워지자’, ‘3가지 이상 새롭게 실천해보자’를 상기하며, 서로간 배려와 상호간 소통하며 양보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망원경과 현미경을 모두 가진 공무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전 부시장은 “동두천에 대한 사랑을 항상 간직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이 전 부시장은 지난해 수해기간에도 하루도 쉬지않고 수해현장을 누비며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공무원의 모범상을 보여왔다.
다문화가정 지원을 목적으로 결성된 온누리회와 적십자 어울림봉사회는 10일 연천군 여성회관에서 ‘다문화여성을 위한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체험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문화가 다른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한국 전통음식(만두빚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먹으며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한국 생활에 대한 이해와 함께 더불어 사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진행됐다. 체험행사는 지난 2006년 10월부터 진행된 ‘국제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친정엄마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왔으며, 뜻을 함께하고자 지난해부터 어울림봉사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주여성의 참여율도 높아졌고, 음식 체험뿐 아니라 다문화여성의 고충상담을 들어주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온누리회원과 어울림봉사회원 등 참여자들은 “한국전통음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고국에 있는 친정엄마와 같은 따뜻한 정을 느끼며, 한국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리는 선홍빛 미소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며 한국의 정을 나눠주는 ‘미소국가대표’입니다.”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산하 대학생 홍보단 ‘미소국가대표’의 선홍빛미소팀은 최근 ‘청평 얼음꽃 송어축제’를 찾아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미소국가대표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내국인들에게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만났을 때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고, 한국의 정을 나눠주자는 ‘환대’의 의미를 전달하고 실천을 약속하는 대학생 홍보단이다. 매표소 옆 부스에서 이뤄진 이번 이벤트는 공을 던져 한국 방문의 해 관련 퀴즈를 선택하고 상품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벤트 부스에서는 게임과 퀴즈 외에도 외국인 환대 실천을 약속하는 ‘친절 서약서’를 받아 캠페인의 내용을 알렸다. 이들은 직접 행사장을 돌아보고, 얼음 낚시터를 찾아가 송어 낚시 체험을 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외국인 환대실천 캠페인을 소개하고 핫팩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벤트를 주도한 김윤미(21)양은 “많은 분들이 추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홍보단으로서…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이종훈 기획본부 재정부장 ▲허기동 기획본부 총무부장 ▲김배억 방송준비단 미디어부장 ▲왕기영 사업본부 마케팅부 ▲홍윤기 기획본부 홍보부 ▲신현만 행사본부 문화식전부 <용인시> ◇5급 승진 ▲지영용 동부동장 ▲이정용 영덕동장 ▲유재민 동천동장 ◇5급 전보 ▲윤득원 공보관 ▲이현수 행정과장 ▲장경순 회계과장 ▲이동무 정보통신과장 ▲박병선 관광과장 ▲이태용 교육체육과장 ▲신충현 노인장애인과장 ▲유봉석 지역경제과장 ▲오세호 기업지원과장 ▲현민용 산림과장 ▲류정식 교통정책과장 ▲김종억 대중교통과장 ▲김진배 의회사무국 도시건설전문위원 ▲윤승호 서부도서관장 ▲이명화 처인구 세무과장 ▲양경실 처인구 사회복지과장 ▲황웅수 기흥구 사회복지과장 ▲신낙현 수지구 민원봉사과장 ▲백숙희 수지구 세무과장 ▲진광옥 수지구 사회복지과장 ▲김동환 수지구 산업환경과장 ▲유영철 백암면장 ▲김대열 양지면장 ▲박신자 중앙동장 ▲유기완 역삼동장 ▲김명종 상갈동장 ▲이창호 풍덕천1동장 ▲박대성 풍덕천2동장 ▲박옥신 신봉동장 ▲이광호 죽전2동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