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혜순)는 26일 중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 350여 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수택2동 거주 관내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인 삼계탕을 챙겨드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이혜순 수택2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연일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를 잘 이겨내셨으면 하는 취지에서 삼계탕 대접 행사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회원 20명은 이날 행사를 위하여 ‘국제로타리3600지구(총재 최관준)’으로부터 삼계탕 350인분을 후원받아 행사일 하루 전날부터 삼계탕, 과일 및 떡을 준비하고 만들어 행사 당일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 주신 수택2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 이 행사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백경현)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23일에서 24일까지 1박 2일간 남양주시에 위치한 봉선사와 국립수목원에서 청소년 가족 총 40명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와 숲 힐링체험 프로그램 1회차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구리시에서 지원하고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및 그 가족,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족 간 관계 개선과 유대감 상승, 바람직한 인성을 갖춘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총 3회차로 운영되며, 2회차는 8월 20일(토)~21일(일), 3회차는 10월 15일(토)~16일(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과 가족들은 1박 2일간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기의 내면을 스스로 돌아보고, 국립수목원에서의 숲 힐링체험으로 심신을 안정시키며 마음을 다스렸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개선하고, 자기 자신의 내면을 갈고 닦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구리시는 청소년들과 가족의 인성함양을 위한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이 지난 25일 구리시 본청과 별관,외청 전부서를 방문해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권 의장은 각 부서를 찾아“무더운 여름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라며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구리시의 희망인 공직자 분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응원하겠습니다.” 라며 응원메세지를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소방서는 25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시민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지역별 환경과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 정책을 발굴 시행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조종덕 회장을 포함해 의료계, 문화계, 교육계, 직능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위촉행사는 위촉장 수여, 소방정책자문위원회 기능 및 역할 안내, 정기 회의, 심폐소생술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정기 회의에서는 소방법령 이해 부족에 따른 기업 경영 애로사항 및 대상처 관계자 심폐소생술 교육 강화 필요성 등이 건의되었다. 박철수 구리소방서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구리시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을 발굴하고, 각 위원들이 정책 공유·홍보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2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해피엔딩 주식회사(대표 박덕만)와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해피엔딩 주식회사는 구리시 교문1동에 위치하고 있는 장례식장 및 장의 관련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이번 기부에 대표를 비롯한 해피엔딩 주식회사 임직원 일동은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문화 동참을 목적으로 매월 박덕만 대표가 50만 원, 임직원 사우회비에서 50만 원 등 매월 총 100만 원씩 25개월간 총 2,500만 원을 정기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지정기탁으로 교문1동 저소득층 가구 및 구리시 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선뜻 나눔문화를 실천해주신 해피엔딩 주식회사 박덕만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에 감사드린다. 기부금은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해피엔딩 주식회사는 지속적인 나눔문화 실천을 하고 있는 기업으로, 구리시 최초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개인이 1년 내 100만 원 이상 기부)와 착한일터(일터에 5명 이상의 임직원이 월 5천 원 이상의 급여 기부 약정)에 가입하여 인증패를 전달받은 바 있다.…
구리시는 지난 22일 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로부터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여름나기 지원사업 배분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여름나기 지원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원사업이다. 구리시는 이날 전달받은 배분금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 저소득층 비율에 따라 차등 배분했다. 강주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은 “저소득층 분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혹서기를 맞아 저소득층을 위해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기획하고 지원해주신 경기북부 사랑의 열매 강주현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항상 저소득층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무더위도 큰 사고 없이 잘 극복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사)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신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자원봉사자에게 자원봉사의 기본가치를 전달함으로써, 봉사자의 자질 향상과 봉사 참여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의 개념, 필요성 및 활동 사례, 1365 자원봉사포털 이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백경현 이사장은 “자원봉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교육에 참석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에서 체득한 내용들이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기본·전문교육,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 등 봉사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 일정 및 참여 문의는 구리시자원봉사센터(☏031-565-1365)로 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구리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19일부터 ‘2022년 구리시 공익활동가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구리시 공익활동가 양성교육’은 다양한 지역문제 발굴을 위해 공익활동가 양성은 물론, 청소년과정도 개설하여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지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기본과정, 심화과정, 청소년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19일부터 28일까지는 ▲‘같이’의 가치를 깨우다 ▲내안의 공익활동과 DNA를 깨우다 등 기본과정을 운영한다. 8월 2일(화)부터 8월 18일(목)까지는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계획러 ▲세상을 바꾸는 전달의 힘 ▲ 사업전략 수립 인터뷰 등 심화과정, 8월 6일(토)부터 8월 27일(토)까지는 청소년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교육 시작에 앞서 “아차산에 오르다보니 보호해야 할 오래된 나무들이 조망을 이유로 잘려져 있는 것이 보이거나, 한강과 왕숙천변에서 낚시와 금지된 취사 행위 등 관리가 필요한 부분이 많아 공익활동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공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제도적인 지원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 공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장은 15일, 구리시청공무원노동조합을 방문해 공무원노조 박운평 위원장 등 노조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시의회와 노동조합이 나아갈 방향과 직원들의 복무조례 개선, 집행부와 의회의 협력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었다. 박운평 위원장은 “지난 의회에서 복무조례를 의원 발의하여 직원의 권익과 복지가 신속하게 향상된 사례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복지에 쟁점사항이 발생할 경우, 충분히 논의하고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권봉수 의장은 “의장단 구성 후 처음으로 구리시청노동조합을 방문했는데 앞으로 공무원노동조합과 적극적으로 소통했으면 한다”며 “구리시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이자 파트너로서 노조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길 바라며, 구리시청 공직자의 복지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 경기신문 = 이도환 기자 ]
구리시 갈매동 소재 천성교회(담임목사 강석우)가 14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폭염 취약 가구를 위한 냉방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천성교회에서 방문한 강석우 담임목사와 부교역자 외 2명의 성도들은 폭염에 취약한 가구를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쿨매트 42세트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천성교회 강석우 담임목사는 “지속되는 폭염과 장마로 힘든 여름을 지내야 하는 갈매동 취약가구분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성도분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갈매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아름다운 나눔에 앞장선 천성교회 목사님을 비롯한 교인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무더운 여름 더위에 취약한 가구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 한편, 갈매동 천성교회는 작년부터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더기쁨·더행복 갈매동 만들기’ 사업 추진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을 위한 생일축하사업, 폭염과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냉방(난방)용품 및 김장김치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 및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이웃사랑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