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일선 지방의회가 소속 의원들의 내년도 의정비를 잇따라 동결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의회도 동참하고 나섰다. 13일 안산시의회(의장 심정구)는 지난 10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어려운 경제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시의회 의원들은 내년도에도 올해와 같은 4천452만원(의정활동비 1320만원, 월정수당 3132만원)의 의정비를 받게 된다. 안산시의회 심정구 의장은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모든 의원들이 뜻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6급 전보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 서명학 ▲기획예산과 법무통계담당 김문배 ▲임재경 " 녹색성장T/F팀 팀장 ▲ 총무과 총무담당 이건철 ▲" 미래비젼T/F팀 팀장 김근정 ▲" 민방위담당 임희수 ▲도로과 도로행정담당 이영석 ▲" 자전거담당 이정석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담당 김대수 ▲" 기술보급담당 전희길 ▲의정부1동 사무장 김영수 ▲의정부2동 사무장 정기선 ▲의정부3동 김학숙 ▲호원1동 사무장 이상우 ▲호원2동 사무장 장진자 ▲장암동 사무장 홍은숙 ▲신곡1동 사무장 김영득 ▲신곡2동 사무장 신태수▲ 송산1동 사무장 엄태인 ▲송산2동 사무장 지우현 ▲자금동 사무장 김정일 ▲가능1동 사무장 정호진 ▲가능2동 박재규 ▲가능3동 김용호 ▲녹양동 김두성 ▲의정부1동 박승덕 ▲의정부2동 원영수 ▲호원1동 한광우 ▲호원2동 김영화 ▲신곡2동 임강현 ▲송산1동 조인영 ▲송산2동 조교묵 <남양주시> ◇5급전보 ▲진건읍장 홍순열 ▲체육청소년과장 최삼휘
군포경찰서가 지난 9월 1일부터 1개월간 불법무기 자진신고를 받는다. 불법 무기대상은 권총, 소총, 기관총, 엽총, 공기총등 총기류와 폭약, 화약, 포탄, 최루탄, 지뢰 등이고 폭발물류와 도검, 분사기(가스총), 전자충격기, 석궁, 모의총기류 등 이다.
도·농이 상생협력을 통해 우호협력증진과 공동발전을 이루고자 주민자치위원회가 손을 맞잡았다. 지난11일 이천시 신둔면 사무소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나근팔)와 신둔면자치위(한만태) 결연식을 위해 지역단위 기관·단체장과 노인회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 결연을 맺었다. 이날 자매결연은 쌀과 도자의 중심지역인 신둔면을 통해 이천의 쌀,도자기등의 재조명 인식과 농촌에 대한 향수등을 융합해 농촌현실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교류기반 확대를 통해 상호 교류·협력증진을 통해 동반성장을 꾀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시 송림2동 나근팔 위원장과 김영신 동장및 관계자들은“세계최고 이천도자기의본고장이며 임금님표 이천쌀의 주산지인 신둔면 과 자매결연을 맺게된것에 대해 매우기쁘게 생각한다”며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두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자매결연식 후 관계자들은 당초 주민자치 평생학습축제장 견학이 계획 되었으나 신종플루확산우려로 축제가 취소되어 명품 이천쌀밥 시식후 설봉공원 세계도자센터를…
버려진 농가를 수리해 러브하우스로 변신시킨(본보2월10일자 보도)국제라이온스협회354-H지구 평화라이온스클럽(회장:이강민)이 제2호 사랑의 러브하우스를 만들어 내 지역사회 훈훈한 미담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랑의 러브하우스 제2호는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산 85번지에서 상지기능4급 장애인 김덕환씨(71)가 홀로 머물고 있던 곳이다.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라고 믿기지 않던 이곳이 도배와 전기배선공사 주붕의 수리를 마치고 나니 온화하고 아담한 사랑의 집으로 다시 탄생했다. 점심때를 맡은 이들은 모체클럽인 술이홀라이온스클럽(여성클럽)에서 정성껏 지어온 식사를 야외에서 함께 나누고 덕담을 건네며 노력봉사의 의미를 되세겼다. 맛있는 점심식사와 평화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부지런한 손놀림 등 변해가고 있는 집을 넉 놓고 바라보던 김덕환할아버지는 끝내 눈시울을 적셨다.
“소기업 소상공인이 살아야 나라경제가 삽니다”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 하남시지회 초대 염장원(48) 지회장은 “2년 임기내 회원영입과 상호간 신뢰를 쌓아 연합회 기틀을 튼튼하게 다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염 회장은 “소기업인 출신으로 그동안 경제활동을 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연합회가 하남시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를 위해 염 회장은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에 필요한 상부상조 사업과 경영 기술 정보 및 의견교환이 가능한사업을 채택해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한 창업, 투자, 경영, 금융지원 등 각종 상담 및 창구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합회 공동 이익을 위한 사업과 각종 행사를 유치, 명실공히 지역경제를 이끄는 경제단체로 이끌겠다”면서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적극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염 회장은 “효율적인 조직구성을 위해 지역의 덕망있는 경제인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내실있게 연합회를 꾸려가겠다&
군포시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 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프로세스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해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COEX 오디토리움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체계적인 경영으로 생산성향상 및 혁신 활동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정부 시상제도로 리더십, 미래경영, 고객만족, 정보화, 인재개발, 프로세스혁신 부문 등 모두 6개 분야에 대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조직성과의 체계화된 프로세스’,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지향적인 경영시스템’, ‘조직의 전략기획에 필요한 요소들을 예측하고 적절하게 반영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의 프로세스의 주요 공적으로는 ‘군포비전 설정’, ‘조직의 전략실행의 협조체제 구축’, ’지방세징수 및 세출절감, ‘방범CCTV 시스템 구축’, ‘청소년 교육특구의 성공적 운영’, ‘성과관리시스템’ 등 사무혁신과 지역혁신을 통해 선진적인 경영시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이강이사회봉사단(단장 조국현)은 지난 12일 오전 농촌사랑 1사1촌 소득증대 사업의 일환으로 화성시 서신면의 특산품인 ‘바다뜰포도’ 수확 체험장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녹색건강마을로 자매결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포도수확체험은 공단 사회봉사단 직원이 포도나무 1그루를 분양 받아 직접 포도를 수확하고 가장 씨알 좋은 포도를 수확한 참가자를 ‘포도왕’으로 선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수요자에게는 싱싱한 포도를 값싸게 공급하고, 공급자에게는 판로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농도상생(農都相生)의 건강사회 구현 정신을 실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국현 봉사단장은 “순박하고 인정이 넘치는 농촌과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농산물 직거래 등 직원들의 농촌체험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이번행사를 비롯 다채로운 1사1촌사업을 통해 농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단 경인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은 노인요양시설, 고아원 등 소외계층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차상위 독거 노인세대
고양경찰서는 서장, 각 과장, 경찰관, 전의경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2일 관내 불우노인 가정 등을 방문 한데 이어 일손이 부족한 농촌 고구마 밭에서 잡초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성렬 고양경찰서장과 봉사직원들은 이날 (이권항 85서, 덕양구 선유동 소재)불우노인 가정을 방문,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와 할머니집 주변의 잡초제거, 도랑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후 쌀과 라면, 화장지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농촌일손 돕기 일환으로 선유동 이문희씨 고구마 밭에서 밭 사이도랑 등에 잡초를 제거하고, 동네어귀에 들어서는 길목에 풀이 많이 자라, 차량통행 시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다는 주민들의 고충에 따라 즉석에서 도로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활동을 전개했으며 선유동 마을회관의 노후 된 형광등, 컴퓨터 백신설치, 마우스, 키보드 등을 교체해 주었다. 김성렬 서장은 이날 잡초제거와 환경정리에 앞장서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앞으로도 복지시설 뿐 아니라, 농촌일손 돕기에 고양경찰서가 앞장서서 형식적이 아닌 진정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추석과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DS부문 반도체) 임직원 합창단인 세미콘코러스의 ‘제3회 정기연주회’가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수원 청소년 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미콘코러스의 이번 공연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견실한 실적을 내고 있는 임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역주민과의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온가족을 위한 합창파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뮤지컬 ‘맘마미아’의 히트곡을 비롯해 세대를 초월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는 안산의 ‘동산소년소녀합창단’과 ‘상록구 어머니합창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관람객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최재흥 세미콘코러스 단장(삼성전자 상무)은 “한해의 결실을 위해 땀 흘린 모두를 격려하고, 아름다운 문화 공연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주민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 세미콘코러스’는 지난 1993년 사내 합창동호회를 시작으로 1994년 근로자 문화제 중창부분, 1999년 전국근로자가요제에서 금상 수상과 함께 ‘열린 음악회’ 단골 찬조 출연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