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도윤 여성부장관은 희망근로사업에 참여중인 여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 현장을 파악하기 위해 28일, 시흥‘그린테마동산 조성사업’현장에서 1일 체험했다. 변 장관은 여성부 여성경제위기대책추진단 단원들과 함께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야생화 식재작업과 물주기 작업을 하고, 여성부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여성 희망근로자 40명과 함께 나누며 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체험한 ‘그린테마동산 조성사업’은 정부가 올 연말까지 총 1조7,070억원을 투입해 25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희망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전체 희망근로 참여자 25만명중 여성이 57%(14만5천명)나 차지하고 있어, 여성 희망근로자의 실태와 애로사항을 파악하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변 여성부장관은 “이번 현장체험에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개선, 보완토록 하고, 희망근로사업은 물론 정부에서 시행하는 여성사회일자리 사업도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희망사업에 참여중인 여성가장들의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
제3대 경기동부상공회의소(이하 동부상의) 회장 및 임원선출이 28일 남양주시 금곡동 목화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3대 회장으로 의원 만장일치로 재추대되어 당선된 김준택(74)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경기동부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으며, 상공회의소가 법정경제단체로서 지역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3대 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김준택 회장은 2003년 경기동부상공회의소를 개소하면서 1, 2대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이번 선거를 통해 제3대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김 당선자는 동부상의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빈틈없고 정확한 일처리로 기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등 지역 상공인 대표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임하여 왔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날 동부상의는 남양주, 구리, 가평군 3개시·군 상공인들의 권익과 지역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회장 외에도 수석부회장1명, 부회장3명, 상임의원21명, 감사2명 등 총28명의 임원을 선출하였다. 김준택(74) 회장은 ▲ 와부 농협 초대농협장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군지부장 ▲남양주시기업인회장 ▲ 국제로타리 3600
<성남시> ◇4급 전보 ▲정석모 의회사무국장 ▲이동선 정보문화센터소장 ◇6급 승진 ▲김용 감사담당관실 ▲염대석 행정기획국 ▲한봉희 〃 ▲남상복 〃 ▲이순철 건설교통국 ▲신성모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과 ▲정동락 정보문화센터 ▲황선정 문화체육복지국 ▲이창희 건설교통국 ◇6급 전보 ▲박성희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세형 혁신여론팀장 ▲임광호 노사협력팀장 ▲임종호 재산관리팀장 ▲김영택 수정구보건소 보건행정팀장 ▲송영섭 정보문화센터 정보봉사1팀장 ▲황규선 수정구 ▲황중섭 〃 ▲박광호 〃 ▲양재승 중원구 ▲김양기 분당구 ▲김동학 〃 ▲김경윤 〃 ▲박상섭 도시개발사업단 ▲홍사립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장 ▲박병천 〃생활기술팀장 ▲장경희 〃지원기획팀장
KRA 한국마사회가 29일 문원초등학교에서 승마강습을 실시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승마강습은 국내 최초로 이날 20명을 대상으로 5일 동안 진행한다. 첫날 승마이론교육을 받은 뒤 둘째 날부터 승마실기교육에 들어가 평보, 속보까지 연습하고 마지막 날 수료장을 받는다. 지금까지 승마강습은 낙마 등의 위험으로 중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해왔으나 초등학생에겐 키가 작고 유순한 조랑말을 사용하고 강습 프로그램도 이에 맞춰 새로 개발했다. 마사회가 초등학생에게 승마교육을 시키는 이유는 어릴 때부터 승마를 배워야 말이란 동물을 이해하고 잘 다룰 수 있다는 배경이 깔려있다. 승마훈련원 최종필 차장은 “승마는 귀족 스포츠로 알려져 있지만, 앞으로 골프처럼 대중화 될 날이 머지않았다”며 “어릴 때 승마를 배워두면 성인이 되었을 때 큰 자산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승마는 균형감각과 대범함을 길러주고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사회성 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수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재활승마의 경우 근력과 지구력이 키워질 뿐 아니라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심리적 효과도 크게…
행정팀장 ▲송영섭 정보문화센터 정보봉사1팀장 ▲황규선 수정구 ▲황중섭 〃 ▲박광호 〃 ▲양재승 중원구 ▲김양기 분당구 ▲김동학 〃 ▲김경윤 〃 ▲박상섭 도시개발사업단 ▲홍사립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장 ▲박병천 〃생활기술팀장 ▲장경희 〃지원기획팀장 자연순환형 농업을 선도해 나갈 가평클린농업대학 친환경농업과 만학도 15명이 국가기술자격인증시험인 유기농업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28일 군에 따르면 가평클린농업대학생들이 지난달 12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실시된 산업인력관리공단주관 국가기술자격증시험인 ‘유기농업기능사’필기시험에 30명이 응시해 50%인 15명이 합격했다. 유기농업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한 조경자(여. 북면제령리 64년생)씨는 “새로운 기술과 연구, 땀없는 영농은 희망이 없다”며 “어렵게 공부해 좋은 결과를 얻어 만족한다”고 말하고 “내상표를 가진 우수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꿈이 다가오는것 같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유기농기능사 시험에 응시한 학생들은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농업을 경쟁력있는 생명산업으로 육성해 제2의 녹색혁명을 이루고자 군에서 운영하는 가평클린농업대학 친환경농업과정을 밟고있다. 1차 합격된 15명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지회장 김환회)가 경제성장의 그늘에서 상대적으로 소외 받고 있는 빈곤층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이 되는 주택을 수리하여 다함께 잘사는 광주시 건설에 기여하기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28일 경안3통 한모씨 주택에서 가졌다. 경안동협의회장(정종필)과 동 부녀회장(양미순)외 남·녀지도자 20여명이 참석해 벽지 뜯어내기 및 가재도구를 청소했다. 김환회 지회장은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현장으로 한걸음에 달려오신 지도자님들의 열의에 감사드린다”며 한쪽손이 불편한 한 모씨는 “집을 깨끗하게 도배해 주시고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이봉희 분당구청장, 이형만 성남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지역 노인,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해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의 공연예술봉사단원 120여명이 그간 연마한 분야별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비롯 노인들에게 유익한 건강 및 환경 캠페인 등을 망라해 연 분당거주 노인 종합 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복지관내 9개 동아리 Re-Start 예술문화봉사단 노인들의 공연 발표, 축하공연, 성남시노인자살예방센터 노인자살예방캠페인, 실버그린환경지킴이 환경캠페인 등 다채롭게 진행됐고 축하공연에는 정자청소년수련관 B-boy팀과 CCM가수 소울 등이 참여했다. 9개 동아리는 실버밴드, 마술, 실버에어로빅, 오카리나, 하모니카, 라인댄스, 댄스스포츠, 사물놀이, 한국무용 등이며 이들은 올해들어 10여 차례 자원봉사 공연에 나서는 등 노인들의 활력 동아리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다. 한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서울 수도권 1지역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자원봉사활동과 함께 후원금 1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최영대 관장은 “힘찬 노인생활 위한 각 동아리의 회원들이
동두천소방서(서장 김옥식)는 28일 하루 동안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역주민 70명, 차량 60여대를 대상으로 경기북부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동두천지회와 금호타이어 후원으로 소방서 후정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 점검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무상점검 서비스에는 차량의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였으며, 소모품 교환 및 차량 관리요령 안내서비스도 제공했다. 동두천소방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소방서는 연중 운행되는 차량 및 자전거를 무료점검 해주는 119쌩쌩서비스를 지난 20일부터 실시해오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동두천=진양현기자 jyh@
군포시 이용관 부시장은 지난 23일과 27일에 시의 주요시책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이 부시장이 점검한 곳은 국제교육센터 공사현장을 비롯해 초막골 공원, 수리산도립공원조성부지, 당정역사건설현장 등 17개소의 주요사업장이다. 이 부시장은 초막골 공원 조성부지에서 “초막골 공원입구부터 주도로에 가급적 차량이 통행하지 않도록하여 공원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해달”라며 “특히 초막 골 공원이 수리산자락의 자연 생태공원으로 조성되는 만큼 최대한 생태계를 보존해 훼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 부시장은 대야특화발전계획사업이 이뤄지고 있는 반월호수 및 갈치호수 정비공사현장에서도 “수리산도립공원이 지정되면서 대야동지역이 수도권의 관광명소로 탈바꿈돼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게 될 것”이라며 “공사 시공에 있어 안전은 물론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관계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는 복잡해진 행정 상황과 시민들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현장 위주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노재영 시장과 이용관 부시장을 비롯해 각 국장 등 간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중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해병대 훈련을 체험하고, 강인한 해병대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해병대 여름캠프가 경기도 김포 지역의 해병대 2사단에서 27일부터 실시됐다. 매주 월요일에 입소하여 금요일에 퇴소하는 기수별 4박 5일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해병대 캠프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개 기수를 먼저 실시하고, 3주를 지난 후인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92기) 1개 기수를 추가로 운영한다. 매 기수별 210명씩 참가하는 이번 여름 캠프는 해병대 2사단의 유격훈련장과 문수산, 대나루 상륙훈련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제1일차는 ‘빨간명찰!’, 제2일차는 ‘땅에서!’, 제3일차는 ‘하늘에서!’, 제4일차는 ‘바다에서!’, 제5일차는 ‘화합! 새로운 도전!’ 이라는 테마로 구성되어있다. 훈련 캠프는 공수, 장애물, 유격, 상륙기습 기초훈련 등이 공통훈련으로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위 훈련을 통해 기초체력 단련은 물론 단체생활을 통한 단결, 봉사, 희생정신을 배우게 된다. 아울러 해병대 소개 등을 통해 해병대의 역사와 전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