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평생학습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구리시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구리시민 실천 결의대회를 13일 구리시체육관에서 가졌다. 구리시민 실천 결의대회는 박영순 구리시장을 비롯 시민사회단체장, 축제 공동주관기관인 박인주 평생교육진흥원장, 김남일 경기도부교육감, 자원봉사자 등 2천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8회 전국평생학습축제 범시민 추진위원회의 윤희옥 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과 구리시여성단체협의회 임순빈 회장은 8대 시민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성공적인 대회 준비 등 각오를 다졌다. 이에 앞서 구리시는 체육관내에 전국의 78개 평생학습도시와 16개 시·도 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에서 축제기간에 진행될 체험프로그램 및 도시별 특성에 대해 전시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축제 자원봉사를 전담한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300명과 함께 성공을 다짐하는 홍보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교육을 주제로 시민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구리시가 생긴 이래 처음”이라면서 “매우 뜻 깊고 역사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오늘 실천 결의대회를 계기로 반드시 성공적인
광주시가 여성의 발전과 성평등 촉진을 위해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여성주간 기념식’을 가졌다. ‘여성이 그린 세상! 희망광주 Let's Together’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이상택 시의회의장, 시의원, 여성단체협의회, 경안천살리기운동본부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4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시작에 앞서 난타 공연과 스포츠댄스, 하모니카 연주가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서 1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내빈들의 축사가 진행됐다. 2부 축하행사에서는 광주시여성합창단이 Mama's Life(어머니의 삶)을 공연했으며, 가수 김종환 씨의 초청공연이 열려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서동기 포천부시장은 13일, 144mm 내린 소흘읍 고모리 농경지 등 지역의 현장을 확인하면서 방문해 피해가 발생된 지역에 대해 응급복구를 조속히 실시하고 국지성 호우를 대비해 시설점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5급 ▲이덕한 대변인실 신문담당 ▲김종구 계약심사담당관실 물품심사담당 ▲최문환 정책기획심의관실 의회협력담당 ▲정의돌 정책기획심의관실 정책진단담당 ▲차광회 경쟁력강화담당관실 ▲김하나 재정담당관실 공공기관관리담당 ▲배한일 정보화기획단 정보정책담당 ▲김 귀 영 정보화기획단 U-정책담당 ▲서정훈 정보화기획단 ▲차종회 법무담당관실 행정심판2담당 ▲최현정 법무담당관실 송무담당 ▲박원철 경제정책과 전시컨벤션담당 ▲손수익 경제정책과 해양산업담당 ▲이필신 녹색에너지정책과 저탄소정책담당 ▲문기덕 녹색에너지정책과 녹색성장기획담당 ▲전기송 과학기술과 연구지원담당 ▲정정화 교류통상과 국제전략담당 ▲최창호 교류통상과 해외마케팅담당 ▲박희동 총무과 의전담당 ▲라호익 총무과 여권담당 ▲박덕진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최선재 세정과 세무심사담당 ▲김덕진 회계과 경리담당 ▲김병만 문화정책과 문화재관리담당 ▲김혜남 문화정책과 종무담당 ▲김진원 교육협력과 ▲이재영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박찬구 복지정책과 자립지원담당 ▲김용웅 노인복지과 장묘문화담당 ▲정태열 대기관리과 대기정책담당 ▲여준수 대중교통과 서비스개선담당 ▲이완구 교통개선과 버스노선개편T/F팀장 ▲도현선 GT
“범인을 잡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 것” 글 쓰는 경찰관으로 이미 경기도 일대에서는 널리 알려진 수원서부경찰서 박병두 고등파출소장은 관할 지역인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일대에서 팔방미인으로 통한다. 박 소장은 지난해 6월 주민들의 간곡한 요구로 재 개소한 고등파출소의 소장을 1년간 역임해 오면서 경찰관과 주민 간의 위화감을 없애기 위한 1대1 대화창구인 1인1심방제를 운영하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 예방하는 치안’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박 소장은 또 부임과 동시에 파출소 지하 공간을 꽃무늬의 화사한 벽지와 쇼파 등으로 꾸며 인터넷방과 회의실로 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을 펼친 결과 박 소장이 근무하는 고등파출소는 수원 관내 지구대와 파출소 중 가장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 같은 박 소장의 신념은 문학을 전공한 문학도로서의 풍부한 감수성이 단단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문학을 전공한 박 소장은 우리나라의 모든 공무원들이 참가하는 ‘2009년 제12회 공무원 문예대전’
중소기업청과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회장 안윤정)가 지난 9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개최한 ‘제13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에서 김진희 주니데코(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342-4) 대표가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석우 중소기업청장과 안윤정 여성경제인협회장 등 중소기업 관련기관과 정·재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주니데코 김진희 대표는 2002년 5월부터 침구류 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근 경제불황 속에서도 러시아와 베트남 등 많은 국가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김진희 대표는 “여성경제인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더 적극적인 자세로 기업에 참여 하겠다” 는 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2008년 1월부터 남양주시 여성경제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여성기업인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지역여성경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지역여성경제인을 위하여 어려움을 해결하는 등 공존노력을 계속해 왔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수정구 금토동소재 시 농사체험학습장에서 수확한 감자 2천㎏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키로한 곳은 정성노인의 집, 자강원 등 관내 15개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이웃들이다.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온 2천300㎡규모의 농사체험학습장은 올해부터 희망근로사업과 연계, 옥수수, 고추, 땅콩, 고구마, 김장채소 등 다양한 종류의 농작물을 기르고 있다. 또 시 농사체험학습장은 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농사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수시로 제공, 전래 농촌읽기의 체험장으로 활용해오고 있다.
안양에 대표적 청과시장인 남부시장에서 주말인 지난 11일 수박축제가 열렸다. 안양시와 남부시장 상인회 그리고 남부시장과 1시장1대학 결연을 맺고 있는 성결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날 수박축제는 전통시장 특화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초청공연과 풍물놀이 등의 흥겨운 무대가 연이어지면서 활기를 띠었다. 수박축제 답게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가운데 수박 빨리 먹기, 수박 씨 멀리 뱉기, 수박 빨리 나르기 등의 흥미로운 게임에 시장을 찾은 주민들이 즉석에서 참여하면서 함박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인근지역 5개 경로당을 찾아 수박을 전달하는 수박나눔 행사가 마련돼 훈훈함도 전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축제가 열린 남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특화 육성을 위해 수박축제와 같은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상인과 고객편의를 위한 시설개선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수원시 4개 보건소는 한국 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지난 10일 수원시 3천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자 건강 클리닉’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실시한 건강검진 항목으로는 기초 혈액검사 뿐만 아니라 초음파 검진, 스트레스검사, 구취측정 등 8개 항목에 대해 실시돼 공무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팔달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CO 측정을 통한 ‘흡연상태조사’를 통해 흡연으로 인한 신체적 폐해 등을 직접 실험해 보여주어 담배의 폐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현장에서 흡연자를 대상으로는 금연서약 및 금연상담등을 실시했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원시 전 공직자들이 건강해져야 수원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행정을 펼칠수 있을것”이라며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며 긍적적 사고가 건강에는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평상시 많이 웃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건강보약이라며 이번 공직자 건강관리 행사가 수원시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앞으로 매월 1회 시청 및 4개 구청을 순회하며 총 5회 실시하며 8월 장안구청, 9월 권선구청, 10월 팔달구청, 11월 영통구청에서 실시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업무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은 만큼 시민들을 위해 올인할 생각입니다” 청소 업무, 하수처리, 공원 조성 등 수원 시민들의 영위로운 생활 실현을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의 총책을 맡은 수원시 김정수 환경국장. 지난 1일 수원시상수도사업소에서 할 일 많은 부서인 수원시 환경국으로 부임한 김 국장의 각오는 남달랐다. 민생과 가장 민접한 부서의 총책을 맡은 탓인지 당장이라도 민원 현장으로 달려나갈 기세였다. “할 일 많은 부서의 수장이 된 만큼 시민들을 위해 뭔가 보람된 업적을 남기고 싶습니다” 김 국장이 이 같은 각오를 다짐한 데는 환경국 소관 부서가 청소, 하수처리, 공원·녹지조성 등 시민과 가장 밀접한 행정 업무를 관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번 인사에서 환경국 소관 부서에는 적재적소에 유능한 과장들이 배치됐기 때문에 부서를 이끌어 가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직을 잘 정비해 업무를 추진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환경국은 민생과 밀접한 업무가 많은 만큼 굵직한 사업도 많다. 수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