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남양주 갑 당협위원회(위원장 심장수)는 지난 4일 오후 남양주시청 다산홀에서 성황리에 ‘국정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원유철 경기도당 위원장과 정병국 한나라당 미디어산업발전특위 위원장, 임우근 한나라포럼 회장 그리고 이석우 남양주시장과 공명식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한나라당 당적을 가지고 있는 남양주 지역 시·도의원, 이성호 전 장관과 이광길 전 시장, 당원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심장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그동안 달콤한 포플리즘으로 우리를 꾀여 나라와 국민을 어렵게 했던 사람들로 부터 힘들게 정권을 인계 받았으나, 잃어버린 10년동안 국가경제와 대북안보가 실종됐다”고 개탄했다. 또, “적법절차와 개혁을 막으려는 세력들이 이명박 정부의 실패를 바라는 것 같다”고 지적한 후 “우리 국가와 민족, 후손들을 위해 이명박 정부가 성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유철 도당 위원장은 축사에서 “심장수 위원장의 탁월한 능력과 알찬 정책제안 등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국정철학과 한나라당의 정책에 대해 홍보를…
평택에서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한 동전 모으기 행사가 펼쳐져 화제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종영)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9일 동안 평택역 입구에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결식아동 돕기 희망·나눔 동전 모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난해 9월 제1회 평택시민 나눔 문화 축제에서 모인 기금 4천여만원을 23개 복지단체에 기부를 계기로 실시됐다. 올해에는 동전 모으기 행사를 시작으로 제2회 평택시민 나눔 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결식아동들을 돕기 위한 동전 모으기 행사에서 지금까지 모아진 동전 액수는 1천여만원 이라고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는 밝혔다. 또한 동전 모으기에 동참하는 시민들에게 저금통을 나눠줘 오는 9월 12일까지 모아진 저금통을 되가져오도록 홍보도 펼치고 있다.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이종영 회장은 “올해에는 무엇보다 시민들이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동전 모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는 9월 12일에 열릴 제2회 축제는 1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의회(의장 안계철)는 제185회 의정부시의회(제1차 정례회)를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2일간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빈미선 의원 외 12명이 발의한 ‘의정부시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 안정자 의원 외 12명이 발의한 ‘의정부∼군포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건설사업 조기 착공 건의안’과 의정부시장이 제출한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11건의 조례안, 승인안, 동의안, 의견, 제시의 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법무부> ◇서기관(4급) 승진▲법무부 장관실 (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유정민▲의정부지검 사건과장 금봉석 ◇서기관(4급) 전보▲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권영준▲의정부지검 총무과장 박동현▲의정부지검 수사과장 서원석▲의정부지검(청와대 파견) 신태선▲고양지청 사무과장 최원식▲인천지검 집행과장 김 정▲인천지검 조사과장 김정옥▲수원지검 총무과장 이무중▲수원지검 수사과장 성용균 <남양주시> ◇6급전보 ▲김동현 교육파견(경기도인재개발원)▲황규삼 평생교육과(학교지원담당)▲서완옥 지역경제과(기업지원담당)▲김호중 화도읍(담당요원)▲김종화 도로정비과(자전거도로담당)▲홍정기 지식정보도서관(사서열람담당)▲이형숙 수동면(담당요원)▲조성연 도로정비과(조명시설담당)▲이금구 환경보호과(생활환경민원담당)▲강혜숙 조안면(담당요원)▲고경희 진접읍(담당요원)▲박은경 지식정보도서관(와부도서관담당)▲김성윤 환경보호과(녹색성장담당)
박정례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63)이 지역사회발전과 여성지위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박미자 부회장은 안양여성 수상자로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박 회장은 지난 2일 국립중앙박물관(용산)에서 열린 제14회 여성주간행사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1982년 안양시새마을부녀회장을 시작으로 현재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활동하는 30년 가까이 시와 보조를 맞추며 지역사회를 위한 수많은 족적을 남겼다. 저 출산 고령화시대를 맞아 ‘미혼남녀를 위한 결혼만들기’와 양성평등 실천사업으로 ‘우리남편 김치왕 선발대회’를 치러 건강가족문화 조성에 기여했는가 하면, 최근 이주여성 급증에 따른 다문화가족을 위해서는 ‘이주여성을 위한 한국어보조강사 양성 및 멘토링’을 추진해 우리문화를 심어주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우먼파워스피치’와 ‘여성단체회원 리더십’ 훈련을 실시하고 여성화합의 장인 ‘여성대회’를 시와 공동개최하는 등 여권신장에도 부응하고 있다. 또 ‘사랑나누기 바자회’
시의회와 집행부간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양시 의회 사무국 이상국 국장 부임 일성. 고양시 세정과장에서 의회사무국장으로 지난 1일, 승진한 이상국(58) 신임국장은 고양시 출신으로 1976년 3월 11일 신도읍사무소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34년간 고양시를 벗어난 적이 없는 고양시 행정의 산증인이며 베테랑공무원이다. 의회사무국전문위원, 덕양구 사회복지과장, 행신1동장, 덕양구 총무과장, 시 정보통신과장 등을 역임한 이 국장은 국방부장관상을 비롯하여 농수산부장관상, 경기도지사표창 등 수상경력이 화려하다. 이 국장은 30여년 공직생활 동안 한 번도 타인의 구설에 오르지 않은 모범공무원으로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부인 오경화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향후 2년을 광명시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며 아울러 국가적인 통일에 대한 기반을 다지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화합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지난 1일 광명시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광명시 협의회장에 취임한 박종덕 회장이 취임사에 밝힌 단체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한마디였다. 박 회장은 1980년대 후반부터 광명 소하동에 자리를 잡고 태서 리사이클링(주)를 운영하며 광명시정자문위원회 환경 위원장, 금천구 방위 협의회장, 광명상공회의소 고문, 광명종합 사회 복지관 후원 회장등, 지역사회에서 남모르게 불우이웃을 돌아보는 사람으로 알려진 인물, 가족관계는 부인 조순자 여사와의 사이 2남 2녀.
“지역경제발전을 통한 글로벌 리더 도시상 구축에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제5대 김봉한(67)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의 취임소감이다. 김 대표이사는 성남산업진흥재단 2대~ 직전 4대까지 성남시 산업분야 공기업의 수장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와 이번에 임기 2년의 5대 대표이사에 연임돼 장수 CEO로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KOTRA 맨으로 통한다.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한후 KOTRA에 입사해 30여년간 근무하며 해외 각 도시(오슬로, 리스본, 워싱톤, 런던, 시드니, 뉴욕) 무역관장, 미주본부장, KOTRA본부 통상정보본부장·기획관리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1998년~2000년도까지 경기도 외국인투자유치센터 소장, 국립 충주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최근 오산시 소재 지체장애인학교인 성심동원에 떡볶이, 오뎅, 호두과자 등 간식을 잔뜩 실은 한국도로공사 ‘힘내자! 나눔 달구지’ 차량이 도착하자 원생들이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원생들은 손에 든 간식이 다 떨어지기도 전에 “또 먹어도 되냐”면서 평소 먹어보지 못한 맛있는 음식에 푹 빠졌다. 나눔 달구지는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가 불용예정인 고속도로 작업차량을 간식차량으로 개조해 어린이, 장애우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찾아가 현장에서 봉사하는 활동이다. 나눔달구지는 월 1회 출동하며 지난 3일 서울강동구 소재 명진보육원을 찾은데 이어 이번이 2번째 방문이다.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는 본부 및 지사 결연시설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순회할 예정이며,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공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1004펀드로 조성되고 있다. 서상하 경기지역본부 고객팀장은 “나눔 달구지는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공사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기쁨을 나누어 주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포시청 세정과에서 근무하는 이재국 도세담당이 신뢰받는 공평·합리세정 구현과 지방자치시대의 자주재원 확보 기여를 인정받아 지난 1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도세담당은 1988년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평소 세무 업무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 1993년경 세무직으로 전직했다. 복잡해지는 세무행정의 일선에서 급변하는 지역사회에 발 빠르게 대처, 자치행정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창출하고 업무능률향상 및 창의적인 업무행태 개선을 기울여 왔다. 특히 열악한 지방 재정을 해결하기 위해 세수 증대에 전력을 다하는 등 세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 취·등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및 탈루세원에 전념하여 20억원의 누락세금을 추징했고, 납세자가 알지 못하는 지목변경분 취득세 과세자료를 미리 취합, 안내장을 발송하여 납세자의 가산세 부담을 사전에 차단했다. 또한, 지방세법상 비과세·감면에 해당되는 기업에 대해 적극 안내하는 등 대기업 및 중소기업이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 등이 이번 수상에 인정됐다. 이재국 도세담당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세정과 모든 직원들이 김포시 자주세원 확보를 위해 협심해서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