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전보> ◇법무부 ▲대변인 金周賢 ▲장관정책보좌관 金勇男 ▲감찰담당관 李明宰 ▲감찰담당관실 宋三鉉 ▲감찰담당관실 金 薰 ▲법질서ㆍ규제개혁담당관 朴 鐵 ▲법무심의관 吳廷敦 ▲법무과장 白邦埈 ▲국가송무과장 金熙準 ▲통일법무과장 李千世 ▲법조인력정책과장 崔世勳 ▲상사법무과장 金宇鉉 ▲검찰과장 申裕澈 ▲형사기획과장 陳炅準 ▲공공형사과장 李相虎 ▲국제형사과장 柳好根 ▲형사법제과장 全康鎭 ▲사회보호정책과장 李相龍 ▲인권정책과장 金鍾旻 ▲인권지원과장 白種宇 ▲인권옹호과장 金賢哲 ▲여성아동과장 魯禎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林相吉 崔振奎 金永泰 高錫洪 ▲교수 金會在 朴銀錫 具本鎭 ▲기획과장 宋寅澤 ◇사법연수원 ▲교수 鄭晳宇 朴潤海 朴奎殷 具本善 李承漢 朴桂賢 金國一 金炯吉 李炫哲 ◇의정부지검 ▲차장 李健周 ▲형사1부장 許泰旭 ▲형사2부장 宋吉龍 ▲형사3부장 李林成 ▲형사4부장 姜信燁 ▲형사5부장 林珍燮 ▲공판송무부장 金台勳 ▲전문부장 姜永權 ▲부부장 金瀅俊 ◇고양지청 ▲지청장 金憲政 ▲차장 金海洙 ▲부장 高範碩 金聖恩 ▲부부장 金昊耿 ◇인천지검 ▲1차장 金敬洙 ▲2차장 李永烈 ▲형사1부장 朴在權 ▲형사2부장 李濟官 ▲형사3부장 秋日煥 ▲형사
상품 과대포장 단속 행정력 집중 고양, 제조업체 등 위반시 과태료 부과 고양시는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 등 각 구청별로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 쇼핑센터에 대해 과대포장상품에 대한 지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들 3개 구청환경위생과는 설 명절 선물용으로 판매되는 각종 상품, 선물세트 등이 과대포장 돼 출시할 우려가 있다며 이번 지도·점검 및 단속을 통해 포장 공간 비율 및 포장횟수 초과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조업체 및 수입업체에 포장검사를 받도록 명령하고 검사기간의 검사결과가 나오면 과태료 부과 및 상급기관에 위반업체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지난 19일 밝혔다. 특히 시는 앞으로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입학시즌 등 특정기념일 기간에는 과대포장 주요 발생시기로 과대포장 지도·점검을 수시 실시하여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고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합성수지 포장폐기물의 경우 매립·소각에 어려움이 많고 재질이 다양해 재질별 분류·재활용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재활용을 하더라도 품질이 저하되는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元正喜 ▲ 〃 조사2국장 河鍾華 ▲ 〃 조사3국장 金明燮 ◇고위공무원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朴且錫 ◇부이사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金容在 ◇과장급 전보 ▲중부세무서장 張南弘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姜錫遠 ▲ 〃 부가소비세과장 裵春鎬 ▲ 〃 법인세과장 姜聲準 ▲ 〃 조사1국 1과장 李俊午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2과장 陳祐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 李己衡 ▲ 〃 조사2국 2과장 姜仁求 ▲ 〃 조사2국 3과장 宋基奉 ▲ 〃 조사2국 4과장 陳亨陽 ▲ 〃 조사3국 1과장 金容奭 ▲ 〃 조사3국 2과장 鄭會洙 ▲서인천세무서장 李善源 ▲남인천세무서장 成南孝 ▲부천세무서장 李奉烈 ▲안양세무서장 方春錫 ▲동안양세무서장 韓仁煥 ▲용인세무서장 權景相 ▲시흥세무서장 鄭克采 ▲수원세무서장 張寅模 ▲동수원세무서장 金長壽 ▲성남세무서장 朴塡根 ▲평택세무서장 安春福 ▲의정부세무서장 李康泰 ▲남양주세무서장 崔東洙 ▲고양세무서장 李文榮漢 ◇초임 세무서장 발령 ▲이천세무서장 金亨中 ▲파주세무서장 崔程旭 <경기도 제2청> ◇사무관급(전보) ▲가족여성정책실 여성복지담당 권금섭
“30여년 공직생활의 노하우를 살려 최선을 다해 시장님을 보필해 보겠다” 최근 6급 이상 승진과 인사에 기용된, 첫 광명시장 여성비서실장의 전인자(6급)비서실장 취임일성이다. 전 비서실장은 각종 민원인을 상대, 행정의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 시장의 의중을 정확히 판단해야 하는 자리의 특성상 주로 남성들 차지 였으나, 이번인사에 비서실장을 여성으로 발탁한 것에 대해 혹여 차기선거에 여성표를 의식하는 것 아닌가하면서도, 관내 여성계에서 이시장의 선택에 환영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는 후문. 비서실 관계자에 따르면 “시민과의 대화의장 자리에 이시장과 동행, 각종 민원이나 건의 사항을 일일이 체크, 남성보다 세밀히 관찰하는 여성특유의 기질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전인자 비서실장은 지난 79년도 공직에 입문해 계약담당, 기획담당, 주민자치(평생교육), 청소행정, 보육 등 주요 업무의 경험을 두루 거친 광명시 공직 분야 베테랑 공무원 중에 한 명이라는 평이다.
김포시는 지난 19일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1, 2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6급 이상 간부공무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업무처리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 및 향응을 받지 않겠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전 직원이 금품수수 및 향응제공이 없는 청렴김포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로 서약했다. 이날 2부 행사는 공직자의 확고한 부패척결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서생현 정책자문위원을 초빙 특강을 병행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08년 공공기관 청렴도 결과에서 낮은 평가를 받은 것을 반성하고, 2009년을 새롭게 출발하면서 금품수수 공무원에 대해 수수금액에 관계없이 직위해제하여 배제토록 했다. 앞으로, 모든 인허가 민원에 ‘공무원, 민원인, 대리인이 공동 서명하는 청렴각서’를 첨부토록 하여 인허가 처리과정에서 예상되는 각종 비리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절차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아시아 태평양시대를 맞아 양국간 정보교환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나아가 국제교류환경을 조성하기위해 호한재단이사장 일행이 20일 가평군을 방문했다. 데입 팔머 이상장과 루스오헤건 사무총장등 호한재단일행은 국가간의 교류가 급속하게 증대되는 지구촌시대를 맞아 국제협력을 통한 양국간의 이해증진과 정보교환은 양국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며 교류협력 확대에 의견을 피력했다. 호한재단 이사장을 접견한 이진용군수는 “가평과 호주는 반세기전부터 이땅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위해 전장에서 피를나눈 혈맹의 관계를 맺어왔다”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및 문화교류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의 터전을 마련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호한재단 데이빗 팔머 이사장은 이진용군수에게 가평우호협력기금으로 10,000호주달러를 기증하며 “가평을 더욱 발전하고 호주와의 관계가 긴밀해질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종합상황실에서 가평군 역사와 문화교육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호한재단일행은 가평교육장을 비롯한 교육관계자들과 교육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한했다. 호주축산공사(Meat & Livestock A
여주교도소(소장 최덕)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교도소 내에 있는 사랑홀 강당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수용자 가족들을 위한 구정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사랑의 쌀 전달식은 기독교분과위원회(위원장 이의효 목사. 수원동부교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이현호 교정협의회장(이천시의회 의장)과 경범수 사무총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교정위원들이 참석했다. 2001년부터 매년 20여명의 수용자 가족 중 노부모 또는 소년소녀가장과 생계곤란자들을 대상으로 고충처리 담당자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대상자들은 여주·이천쌀 20㎏ 2포대가 전달되었으며, 수용자 가족이 여주교도소와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을 때는 교도관 또는 교정위원이 직접 찾아가 전달하고 원거리에 거주할 경우 택배로 전달된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덕 여주교도소장은 사랑의 쌀 전달식에 대해 “수용자들이 집에 두고 온 가족, 특히 노부모나 어린 자녀들을 걱정하며 겪는 자괴감 등 고통을 이겨내도록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이번에 전달하는 정성스런 사랑의 쌀은 수용자들이 어려움을 감내할 수 있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의정부보호관찰소장으로 부임한 신용철(54세) 신임 소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정을 가지고 직원 상호간에 신뢰하고 화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경기 북부의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신 소장은 7급 공채로 공직생활을 시작, 법무부 교정국 등에서 근무하다 ‘95년 사무관 승진 후 충주보호관찰지소장, 서울동부보호관찰지소장을 거쳐 ‘06년 서기관에 승진되었고, 이후 홍성보호관찰지소장, 천안보호관찰지소장을 두루 역임하였으며, 성폭력범죄자 위치추적제도 등 선진화된 보호관찰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보호관찰대상자의 재범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인 업무추진으로 기관역량을 극대화시키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충남 온양 출신으로 부인 박한숙씨와 사이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고, 취미는 테니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0일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지역본부 구내식당. 얼핏 봐도 70명은 족히 넘어 보이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식탁에 앉아 배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곧이어 나온 점심은 떡국. 장정 한사람이 먹어도 양에 찰 정도였지만 어르신들은 한 그릇을 말끔히 비웠다. 이날 행사는 수공이 마련한 ‘사랑의 떡국나누기’로 과천시 중앙동 구세군양로원에 기기하는 홀몸 어르신 80명을 모신 자리였다. 준비한 음식은 떡국과 만두 12㎏과 한국의 전통 떡인 시루떡. 비용은 수공 직원들의 모임인 ‘한강 사랑회’ 260명이 매달 이웃돕기로 적립하는 비용 중 100만원을 갹출했다. 경비 중엔 직원들의 승진 등 인사와 관련해 보낸 축하 화환 안 받기 캠페인에도 불구, 반환이 불가한 화환을 직원 경매에 붙여 발생한 30만원의 수익금도 포함되었다. 조리는 식당 아주머니 맡았으나 배식은 직원들이 날랐다. 수공 성영두 본부장도 와이셔츠에 수공 재킷을 입고 이 대열에 동참,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켰고 어르신들은 모처럼의 외식을 옆 사람과 담소하며 즐겼다. 식사도 끝난 후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내의 한 벌도 선물로 안고는 어린이처럼 기뻐했
조합원 등 45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메운 가운데 가진 성남농협 제 10대조합장 취임식에서 윤만수 조합장은 “조합원 화합과 의지를 통해 글로벌 문화창달에 나서고 늘 솔선수범 자세를 견지 신뢰받는 농협 풍토를 한단계 업그레드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농협은 지난 19일 프라임모란웨딩 메이플홀에서 제10대 성남농협 윤만수 조합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장에는 신영수 국회의원, 김대진 시의장, 이수영 시의원, 방영기 도의원, 이희주 성남 농촌지도자회장을 비롯 조합원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윤만수(57)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조합원들의 권익도모에 적극나서는 한편 전 조합원의 화합단결을 통해 경제 위기 난국을 타개해 나가고 더 나아가 글로벌 문화 창달에도 나서겠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를 성사시킬 수 있는 지름길로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특히 윤 조합장은 “역대 조합장과 조합원들이 일궈놓은 결실과 보람이 더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면서 “조합원들의 뜻 일치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혀 조합장 선거에서 신승하며 촉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