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과천동장 권영호 ▲교육지원과장 김명식 ▲별양동장 직무대리 유관선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보산동 걸산마을이 조성된 이후 도백으로서는 최초로 지난 7일 오후 걸산마을을 방문하였다. 이날 걸산마을 전격 방문은 대한민국내에 있는 마을로서 마을에서 시내로 나가거나 시내에서 마을로 들어갈때마다 미군부대에서 검문을 받아야만 출입이 가능한 마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하게 되었다. 걸산마을을 방문한 김문수 지사도 패스가 없어 에스코드를 받아 걸산마을을 방문하게 되었고 걸산마을을 찾은 김문수지사는 경기도 땅을 도지사가 가는데 미군의 검문을 받게되니 만감이 교체 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이러한 피해를 보고 있는 마을이 있다는 것을 도지사인 본인이 이제 알았으니 이명박 대통령도 모르고 국회 중앙부처에서도 모르고 있으니 걸산마을의 역사와 문제점을 담은 걸산마을 바로알리기 책자를 만들어 알려야 한다고 하였다. 마을에서는 김광수 통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30여명이 참석하여 마을역사이래 처음 방문한 김문수 지사를 뜨겁게 환영 하였다. 마을주민들은 미군부대를 통과하지 않는 도로포장, 황토방 민박촌건립, 마을버스 구입 예산 지원, 산야초 재배 관광 상품화 지원 등을 건의 하였고 김문수 지사는 함께 참여한 김성수국회의원, 오세창시장, 형남선시의회의장, 박수호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다문화포럼 주최, 국회의원 이범관(이천·여주, 한나라당, 다문화포럼 고문) 주관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현실, 이대로 둘 것인가’라는 제목의 정책 토론회가 지난 8일 열렸다. 이 토론회에는 권오희 베들레헴의 집 수녀, 파키스탄인 남편을 둔 다문화가족 주부인 정혜실 다문화가족협회 공동대표, 허인정 CJ나눔재단 사무국장이 발제자로 참여해 현장에서 본 다문화가족 아이들의 교육현실에 대해 토로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탤런트 김미숙씨는 “전사회적으로 인식을 바꿔야 다문화가족 아이들의 교육 현실을 개선하고 국가의 미래를 밝게 할 수 있다”는의견 제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범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 50명 중 1명이 외국인인 시대인데 우리 사회 특유의 배타성으로 인해 많은 다문화가족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 특히 다문화가족의 자녀들이 대한민국이 낳은 우리의 자식이라는 사회적 인식과 책임이 부족하다. 다문화가족의 자녀들에 대한 교육문제를 방치하면 큰 사회문제가 될 수 있다. 법적, 정책적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잘못된 수입품은 결국 우리가 피해자라는 인식을 갖고 국민들이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마지막 파수꾼이라는 역할에 충실해 나갈 것입니다”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인천지원에는 수산식품의 안전 지킴이이라고 불리는 홍순문 지원장은 수산물이 관해서는 국민들이 건강한 식품을 먹을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시스템으로 안전한 수산물이 수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월 인천지원으로 부임한 홍 지원장은 검사원의 역할로써 투명성과 형평성, 업무 지속성 등 3가지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6개월여 동안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수입업체들로부터 많은 민원과 압력을 받아 왔다는 홍 지원장은 우리 국민들의 먹거리 풍토를 안심시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역설,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어느 정도 질서가 확립돼 왔다고 말하기도. 올 연말이면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연수에 들어가는 홍 지원장은 검사질서가 더욱 확고히 자리잡는 것을 지켜보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쉽다며 ‘小貪大失(소탐대실)’하지 말고 끝까지 공직생활을 하면서 철저하게 투명해 줄 것을 후배들에게 당부했다. 홍 지원장은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수산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는 연말 연시 가족과 함께 풍성한 문화의 향취에 흠뻑 빠질 수 있게 여러가지 공연을 준비해놓고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2008 자체제작 창작극 <이리와, 무뚜!> 24일부터 28일까지 공연되는 ‘이리와, 무뚜!’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매년 선보이는 자체제작 작품이다. 특히 의정부예술의전당 상주단체인 ‘극단 우투리’와는 지난 해 ‘선녀는 왜?’, ‘홍동지 놀이’ 등을 제작해 왔으며 극단 우투리는 지난 해 프랑스 등에서 공연하여 호평을 받은 단체이다. 올해는 극단 우투리와 함께 ‘이리와, 무뚜!’를 어린이 음악극 형태로 새롭게 제작할 예정이다.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 내한공연 25일 1회 공연으로 선보이는 러시아 모스크바 소년소녀합창단은 1961년에 ‘은레닌’으로 칭송되며 창단되어 이탈리아, 미국, 네델란드, 바티칸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국제콩쿨에서 수상한 모스크바 최고의 소년소녀합창단이다. ▶송년음악회<베토벤의 합창> 30일 금난새가 이끄는 경기필하모닉과 의정부시립합창단, 고양
8일 이천시는 오는 2011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이천외국어고등학교 건립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26만4천㎡규모의 국제청소년수련원시설도 2013년 말까지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와 RUTC건립위원회(위원장 정은주)는 이와 관련, 8일 오전 이천시청 회의실에서 이천외고 및 국제청소년훈련장 건립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추진을 돕기로 했다. 시와 RUTC건립위원회에 따르면, 이천시 호법면 매곡리 산53-5번지 일원 33만5천여㎡부지에 오는 2013년까지 2천740억원을 투자해 이천외고와 국제청소년수련시설, 유스호스텔 등의 복합시설을 들일 계획이다. 사업추진 주체인 RUTC건립위원회는 관련 부지에 대해 지난해 4월 매입을 끝냈다고 밝혔다. 이천외고는 현재 학교설립계획승인신청서가 도교육청에 제출된 상태로 위원회측은 내년 상반기중 학교설립이 승인되면 7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내년 5월중 도시관리계획을 결정 고시할 예정이며, 학교설립이 순조로울 경우 2011년 3월이면 이천외고가 문을 열고 첫 신입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천외고와 국제청소년수련시설이 들어서면 이천시가 찾아오는 명
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밝힌 ‘수술위험도가 높은 5대 질환 진료량 지표평가’ 결과 기준건수를 충족시키고, 수술회복이 빠른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국민건강보험공단 8일 밝혔다. 이 지표 평가는 대장암, 간암, 위암, 심장동맥 질환, 엉덩이관절 질환의 수술 건수를 심평원이 지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급 의료기관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심평원 측은 “대상이 된 질환은 고도의 기술과 높은 진료비가 요구, 기준건수 이상을 시행하는 병원의 진료결과가 그렇지 않은 병원에 비해 좋은 것으로 밝혀진 항목들로서 해당 질환의 수술을 잘하고 있는 결과로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고위험 5대 수술 잘하는 병원으로는 서울의 경우 서울대병원, 연세대의대세브란스병원,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등 14개 병원이며, 인천, 경기의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분당서울대백병원 등 5개 병원이다. 이는 인천, 경기지역에서 기준건수를 모두 충족한 종합병원급 대형병원은 5개 병원으로, 인천과 분당 등 경기남부 신도시지역 3개를 제외하면 경기북부 내에서는 일산병원이 유일하다. 특히 ‘심장동맥질환’ 회복순위에서 서울대병원과 같은 4.5일을 기록해 공동 4위에 올랐다. 일산병원…
군포소방서는 외국인의 소방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현장 활동 멀티대원의 영어소통능력을 강화하고자 영어마을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기간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1, 2기에 4박5일씩 합숙으로 나누어 실시하며 구조. 구급대원을 우선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외국인의 구조. 구급 수혜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현장 활동시 언어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잘됐다”고 말했다. 오보근 서장은 “재난현장에서 영어소통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멀티대원을 우선하여 실시하며 앞으로 외국인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시행에 발맞춰 늘어나는 수요를 충족시키고 윤리·준법경영의식으로 장기요양보험의 성공적 정착에 노력해온 국민건강보험공단 조국현 경인지역본부장을 만나 그동안의 성과와 경영방침 등에 대해 들어봤다. -본부장의 경인지역본부 운영방침은. ▲경인지역본부는 힘든 여건 속에서도 건강보험이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비전을 ‘공단의 희망 경인지역본부’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목표 지향적 책임경영으로 평가만은 제대로 받자’를 운영방침으로 세웠고 직원들도 이에 발맞춰 업무에 충실히 임해왔습니다. -공단 경인지역본부의 금년 한 해 성과를 간단히 말한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주체가 돼 지난 7월부터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의 일환으로 위해 월 보험료 1만원 이하 저소득 노인세대에 대해 건강보험료 지원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또 고혈압·당뇨 복합질환자 약제비 지원사업 협약체결과 경기도립의료원과 진료비 지원사업 협약도 체결했습니다. 약 21억원의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보
“10만 장애인 가족과 함께 복지 성남 일궈가겠습니다” 성남시장애인연합회가 성남시 복지 성과를 근간으로 장애인 복지 성남시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의기투합 했다. 성남시는 최근 여의도 국민일보 사옥 메트로홀에서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 주최로 열린 올 한국 장애인 인권상 시상식에서 전국 행정기관으로서 최초로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해 복지 성남시의 위상을 대외에 널리 알렸고 이 소식이 알려지며 지역 장애인 단체를 비롯 복지시설, 시민들이 박수를 보냈다. 시와 연합회는 수상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축하 현수막을 시청 메인 게시대 등에 내걸었고 시민들은 어려운 경제난의 무게를 다소나마 덜어주는 것 같다는 평가를 내고 있다. 시 장애인연합회는 시 당국이 그간 장애인의 인권향상·권익보호를 위해 장애인 생활시설 9개소를 운영해온 것을 비롯 장애인 복지관 운영, 장애인단체 지원, 시각장애인용 성남소식지 테이프 제작·배부, 출산 여성 장애인 1인당 100만원 지급, 장애인 차량 고속도로 감면카드 발급지원, 장애인 취업상담센터 운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수화방송 등 장애인 복지 차별화 전략을 펴왔으며 특히 320억원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