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박주원)와 경기테크노파크(원장 배성열.이하 경기TP) 안산SW지원센터는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2008 아시아IT 시장개척단 파견’ 지원사업으로 안산의 중소IT기업 10개사를 3개국 3개 도시(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베트남 하노이, 중국 심천)에 파견해 1:1비즈니스 상담회를 실시했다고 20일 전했다. 경기TP에 따르면 이번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안산의 중소IT기업이 총 520만 달러에 이르는 규모의 상담실적과 기관 및 기업간의 MOU체결 7건 등의 실적을 거뒀다. 또 상담회에서 로봇개발 업체인 (주)콘테크(대표 이동환)는 로봇행사 및 로봇판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UPS, 태양광인버터를 개발. 제작하는 (주)S&D파워닉스(대표 최승희)는 말레이시아 및 중국의 업체와 230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경기TP(안산SW지원센터)는 상담회와 별도로 안산지역 IT기업의 아시아 현지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현지에 있는 IT?SW 및 마케팅관련 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기관은 말레이시아 PIKOM, 베트남 VMA Hanoi, 중국 Shenzhen Software Par
추위가 몸을 잔뜩 움츠리게 하는 요즘 남양주시 공무원의 선행이 20일 전해져 추위를 녹여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길에서 주운 월급봉투의 주인을 찾아 돌려 준 남양주시 진접읍 김종환(49)부읍장. 김 부읍장 지난 14일 오후 9시께 약속장소인 구리시 교문동으로 가다가 길가에서 백만원권 수표 1장과 10만원권 수표 5장 그리고 현금 30만원 등 모두 180만원이 들어 있는 월급봉투를 주웠다. 봉투에는 이름만 적혀 있었고 회사명이나 연락처는 없었다. 주인을 찾을 방법을 고심하며 월요일 사무실로 출근한 김 부읍장은 수표발행 은행인 하남시소재 창우동지점에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은행 분실신고센터를 통해 연락을 받은 분실자 정모(서울 중랑구 망우동)씨는 곧 바로 진접읍 김 부읍장 근무지로 찾아와 잃어버렸던 월급봉투를 손에 넣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정모씨가 몇 번이고 사례를 하려 했으나 김 부읍장은 “당연한 일로 사례는 무슨 사례냐”며 극구 만류하며 돌려 보냈다. 경제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요즘,한 달 동안 열심히 일하고 받은 월급을 순간의 실수로 잃어 버리고 가족들과 함께 속을 태웠던 정씨는 김 부읍장을 향해 수십번 고개를 숙여 감사의 마음
(재)김포시민장학회(이사장 민경천)는 지난 18일 김포시청에서 김포시장, 장학회 상임이사, 장학기금 기부자등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금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20일 전했다. 이날 개최된 기증식에는 3개 단체(풍무동새마을부녀회, 한진정보통신 컨소시엄, 통진읍상공인협의회)와 개인기부자(원랜드 대표 김근배, 김포시학원연합회 회장 홍경숙)등이 참여해 총 2천4백만 원이 기증됐다. 풍무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박해중)는 회원 15명이 풍무동 휴경지에 1년간 정성을 다해 경작해온 고구마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과 꽃길 가꾸기 사업 참여 인건비 전액을 모아 1백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증했다. 한진정보통신 컨소시엄(대표 김성수)은 지난 2006년부터 금년 10월까지 실시한 김포시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 기업체로서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3개 업체(LG CNS, 삼아항업, 한국공간정통신)가 공동으로 김포시 장학사업과 김포시 발전에 동참하기 위해 1천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또한 통진읍상공인협의회(회장 장재혁)에서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5백만 원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 이외에도 원랜드 김근배 대표는 2006년도에 이
성남시 중원청소년수련관은 개관기념으로 오는 22일 수련관 체육관에서 시작 & 만남’ 주제의 청소년 축제 비보이 콘서트를 개최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청소년 1천600여명이 참가해 열 이번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문화체험, 청소년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 청소년들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비보이 초청 콘서트, 전통예술 공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색 있는 공연·체험 시간으로 꾸며진다. 초청 비보이팀은 겜블러, 에니메이션, 20센츄리보이즈, 멕시멈 크루 등으로 퍼포먼스와 배틀형식의 프리스타일 경연을 펴고 전통문화체험으로는 솟대만들기, 떡메치기, 엿치기, 제기차기, 팽이 돌리기, 투호 던지기, 널뛰기, 죽마타기 등과 가야금, 거문고, 태평소 등 전통악기 체험마당이있다. 또 이번 축제에서는 댄스경연대회도 열어 참가자에게 도서상품권을 주기로 했다.
삼성전자(반도체) 사회봉사단은 20일 화성시 장안면사무소 강당에서 화성지역 봉사자 및 삼성전자 임직원등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사랑나눔 김장 축제’를 열었다. 이날 열린 ‘사랑나눔 김장축제’에는 화성시의회 의원과 이현주 장안면장,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차성길 부단장 등이 참석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김장 담그기에 참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삼성전자(반도체)가 주최하는 ‘사랑나눔 김장축제’는 1997년 5톤의 김장김치로 시작하여 2008년 12회에는 35톤으로 7배나 확대 되었으며 작년까지 170톤의 김장김치, 금액으로는 총 3억9천여만원을 지원했다. 김장에 필요한 배추와 양념들은 삼성전자(반도체)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화성시 장안면과 용인시 백암면에서 가꾼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였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사랑나눔 김장축제’는 20일과 21일 양일간 펼쳐지며 베트남, 일본 ,태국 등지에서 한국으로 와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있는 여성결혼이민자도 함께 나눔 봉사에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총6천9백만원에 달하는 10Kg들이 3천 5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두천 공인 봉사회(회장 안호진)에서는 지난 18일 동두천시 상패동 독거노인인등 어려운 이웃 9세대를 방문하여 연탄 2천5백장을 배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동두천시 공인봉사회는 최근 부동산 경기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매월 일정금액의 회비를 모아 4백여만원을 적립하여 상패동뿐만 아니라 소요동, 불현동 등 동두천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총 만장의 연탄을 배달할 계획이다. 이날 상패동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은 동두천시 공인봉사회 회원 30여명과 상패동 직원 및 새마을단체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관내 독거노인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가구당 3백여장씩 전달했다. 동두천시 공인봉사회장 안호진씨는 “많은 양은 아니지만 전달된 연탄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며, 사랑의 연탄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청> ▲남동서장 총경 엄용흠 ▲정규섭(생체경기도궁도연합회장) 차남 승현군·윤필영씨 차녀 지나양 = 11월22일 (토) 오후 1시,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 ☎031-252-3160 ▲이광희(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사무국장)씨 차남 민섭군·양형국씨 장녀 지혜양 = 11월22일(토) 오후 1시, 가평행복예식장 2층 ☎017-767-5712 ▲김선재(가평군 생활체육협의회장)씨 장녀 은경양·임대원씨 차남 광철군 = 11월22일(토) 오후 1시,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24-1 한화콘도 별관 7층 에메랄드홀☎011-351-1432
안성이 어디냐고 타지에서 물으면 혹시 타국사람아니냐고 반문하며 한국의 안성을 모르느냐 안성마춤의 도시를 모르는듯 반문하곤 했다. 하지만 요즘 작은 지역의 안성은 마치 범죄의 고장인것 같이 메스컴을 잠깐씩 장식 하곤 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작은 그릇에 넓은 세상을 비춰 보려던 뜻 있는 안성 시민들의 노력에 물거품이 돼버려 소리도 내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서 지역 우울증에 빠져 버린것 같은 안성시, 동서남북이 확뚤린 지역을 감안할때 제일 먼저 발전이 될 듯한 안성이 왜 이렇게 암울한 충격에 깊이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지... 청렴결백 하다고한 시장을 비롯, 몇명의 잘못으로 인해 모든 안성시민들의 표정이양 보인 충격에 하루 빨리 벗어나서 다시는 그런 사건의 주역이 되지않게 깊은 반성과 함께 안성시민들의 용서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또한 공직자나 시민들의 솔선수범의 의식에 앞서서 전국 방방곡곡에 안성시민의 전력과 맑음이 멀리 펴져 역시 안성이란 곳이 교통의 요지이며 산업단지 지역의 주역이 될 수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려 많은 투자자들이 우선으로 꼽을수 있는 안성이 되도록 모든 안성시민의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 누가 시에 이바지를 많이 하고 잘못을 했는지…
고양시 고양교육청 관내 저동중학교가 고양시와 경기도의 명예를 걸고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제1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새천년건강 체조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저동중학교(교장 김종현)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교육청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선수가 아닌 일반 학생들로만 구성된 학교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농구, 배드민턴, 소프트볼 등 6개 종목으로, 지난 15, 16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 전국 학교스포츠 클럽대회 새천년건강 체조부문, 우승을 일구어 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훈련을 받은 학생들이 아니므로 경기력은 전국소년체전이나 전국체전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열정과 열기만은 여타 대회와 다를 바가 없었다며 특히, 새천년건강체조부문에는 전국 시도교육청 대표 13개팀이 참가, 지역과 학교를 달리하는 또래 학생들과 우의를 나누는 진정한 학생 축제로 전국의 각 학교와 기량을 겨뤄볼 수 있는 즐겁고 활기찬 대회였다. 고양시 저동중학교의 이번 우승은 방과 후 여가시간 및 계발활동시간, 자율체육활동이 생활화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학교장 및 교사들의 지원과 지도를 통해 일
성남시 수정구여성합창단(단장 김영회·지휘자 노기환)이 지난 12일~ 16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2008 슈베르트 국제합창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20개국 30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챔버 부문, 종교음악 부문에서 경연을 폈고 수정구합창단은 가시리, 소월의 봄꽃 시 등 5곡을 합창 호평을 받았다. 수정구여성합창단은 1993년도 창단된 이래 50여회 연주회를 갖는 등 수정구 대표적 문화사절로 활동해 왔고 특히 제12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대통령상, 제2회 거제 전국합창대회 대상, 제2회 부산세계합창올림픽 은메달 등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