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절반이 넘는 36여년의 공직생활동안 『세계일류를 지향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의 경기지표를 실천하며 생활한 성기준(57)가평교육청 학무과장은 지난1972년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한후 주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교직생활에 첫발을 디뎠다. 성 학무과장은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행정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최고지도자과정및 강원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박사과정을 수료하며 교육및 교육행정의 전문가로 활동하고있다. 지난2004년 9월부터 교장으로 근무했던 남양주 양지초등학교에서는 교사들에게 자기발전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격려하였으며 학생들에게 바른심성을 갖추도록 인성교육및 기초학습능력을 바탕으로 한 학력신장,건강한 심신을 위한 체육교육활동 등을 추진하여 학생,학부모,교원,지역사회가 만족하는 학교경영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신뢰를 받기도했다. 2007년9월 가평교육청 학무과장으로 전직을 한후에는 일선학교의 교원들을 위해 다양한 장학활동과 다각적인 지원행정을 구현하였고 학교체육교육의 내실화및 육성종목의 강화훈련을 실시해 지도자와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사기를 높이는데 노력하고있다. 특히 성기준 학무과장은 좋은수업을 통한 질높은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 고양시 KINTEX ‘제6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소식 광주시가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열린 ‘제6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서 시 홍보관을 설치·운영한 결과 최우수 영상물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18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열린 관광박람회에서 50인치 대형 PDP를 통해 광주시 홍보영상물을 상영, 최우수 영상물상을 수상했다는 것. 이번 관광박람회에서 시는 가로 6m, 세로 9m 규모의 홍보관을 설치하고 광주왕실도자기축제, 남한산성문화제, 퇴촌토마토축제, 남종붕어찜축제 등 4대 축제와 광주8경, 왕실도자기 재현품, 자연채, 농특산품 등을 전시 홍보했으며 PDP를 통해 관광 홍보영상과 자연채 홍보영상을 상영했다. 또한 도자기 만들기 및 물레시연 행사를 펼쳐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세계의 선진형 관광컨텐츠를 자원화하고 우수한 관광 상품을 교류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 6회를 맞이했다.
강화군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강화군의 관광, 축제, 농특산품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결과 주최측으로부터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강화군은 강화사자발약쑥을 이용한 다양한 특산품을 직접 시식 및 시음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내용을 충실히 선보여 모범적인 홍보부스 운영으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하는 계기가 되었다. 홍보관 운영에 참가한 강화군 관계자는 “4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강화군을 충분히 알리는 것은 어려웠지만 적극적인 관광홍보와 변함없는 노력이 많은 관람객이 강화홍보관을 찾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여 강화군을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리봉사단(서울·경기대장 이슬기) 120여명이 최근 광명동 산 75번지 일원 도덕산에서 2ha의 산림에 숲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에 시청주관, 행사를 실시해왔으나, 올해는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으로 구성된 우리봉사단에서 행사를 실시, 도덕산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 숲가꾸기 홍보뿐만 아니라 사회봉사의 미덕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이날 서울경기지역 우리봉사단은 도덕산에서 봄철 1억그루 나무심기 사업으로 식재한 2,000여그루 나무에 100kg의 비료주기와 도덕산 도시자연공원 일대 산림정화 활동을 4시간동안 실시했다. 한편 우리봉사단(wooribs.cyworld.com)은 현재 만여명의 회원이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작년부터 매년 11월 11일을 ‘숲의 날’로 정하여 숲가꾸기 봉사활동을 시작, 올해는 지난 9일부터 서울경기/경상/충청/강원/전라 각 지역별로 실시하고있다.
남양주시 수동면 입석리에 소재한 (주)우드메탈 김춘수 대표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0kg 200포(천만원 상당)를 남양주시에 전달했다. 이날 쌀을 기탁한 김춘수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 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은 더 추울 수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돼 이들의 기본적 먹거리인 쌀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함께 해준 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쌀은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주)우드메탈은 종합사무용가구를 생산하는 중견업체로 연 매출 50억원의 알찬 중소기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시장 박주원)가 국내 처음으로 거주 외국인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고 밝혀 화제다. 시 관계자는 “안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인권을 증진하고 거주민으로서 권리와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외국인 인권조례를 제정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를 비롯해 일부 자치단체들이 거주 외국인들의 생활을 돕기 위해 ‘지원조례’를 제정한 사례는 있지만 인권 보호를 목적으로 한 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안산시가 처음이다. 시(市)는 국적과 피부색, 인종, 민족, 언어,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고 살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거주 외국인을 위한 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공공시설물 이용에 불이익이 없도록 하는 규정을 조례에 담을 계획이다.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장은 부당행위와 인권침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며 그들의 관습과 문화를 존중하고 종교 활동을 보장하도록 하는 내용도 조례에 넣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법률상담지원, 언어지원, 정보제공 등 편의제공 조항을 만들고 소속 공무원이나 시민사회단체, 기업,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인권과 다문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거주 외국인 역시 자신의 법적 지위를…
페어차일드코리아반도체㈜ (대표이사 송창섭·사진)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산하 경제정의연구소가 선정하는 ‘제8회 바른 외국 기업상(Best Foreign Corporation Award)’ 제조업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18일 밝혀졌다.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지난 99년 설립이후 대규모 설비투자 및 수출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고, 기술 개발 및 품질향상, 안정적 노사협력을 통해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을 위해 무이자주택대부, 학자금 지원 등 20여가지 항목의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동종업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페어차일드코리아는 지역사회에 대한 각종 봉사활동 및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특히 페어차일드 봉사단은 사회봉사에 뜻을 둔 많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금, 그리고 회사지원금 등으로 관내 불우 이웃과 결연을 맺어 방문 봉사를 하고 있으며 아동, 청소년 생활지도, 학업지도, 노인장애인 말 벗, 가사보조, 나들이 돕기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외국기업상은 경제정의연구소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외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에서는 현대화·산업화 되는 사회 속에서 과거 조상들의 지혜와 삶의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의 문화적 유산의 가치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다양한 문화유적 탐방 코스를 통해 생동감 있는 현장교육을 실시 자녀와의 공감대 형성하는 기회 제공하고자 최근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유적 답사 ‘부여의 역사 유적을 찾아서’ 탐방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답사는 ‘부여의 역사 유적을 찾아서’ 라는 주제로 자녀와 어른 35여명이 참가하여 부여의 능산리고분, 궁남지, 정림사지, 낙화암을 답사하였으며 건국대 사학과 이도남교수의 현장에서 살아있는 해설로 문화유적의 어려움을 즐겁고 재미있는 받아드리는 계기가 되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로 연결하여 생각하면서 우리의 문화유적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참가자 모두가 경험하게 되었으며 교과서에서만 들었던 석불과 탑 등을 보는 아이들과 어른들은 생동감과 즐거움이 넘치는 듯 했다. 시에서는 지난 4월 24일을 시작으로 총8회 역사탐방을 무사히 마쳤으며 내년에도 답사 계획을 예정하고 있다. 동두천시민이면 누가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답사 일
광주시가 내년 이동목욕차량의 본격 운영에 앞서 운영체계를 점검하고자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이동목욕차량을 광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위탁운영키로 하고 지난 17일 시범운영을 개시했다. 이날 이동목욕차량과 자원봉사자(선한이웃봉사대, 아름세) 7명은 도척면 상림리를 방문, 독거노인 3명에게 목욕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이동목욕차량은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목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보건진료소와 연계를 통해 간호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며 “시범운영은 연말까지 주2~3회 실시되며 운영결과를 토대로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부터 운영횟수를 늘리는 등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동목욕차량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단체인 선한이웃봉사대와 아름세에서 적극 참여해주고 있다”며 “두 단체 모두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모범 단체”라고 전했다.
군포 흥진고등학교는 수학 탐구실에서 지난달 17일 실시한 제2회 군포시중학생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수리중학교 3학년 노지은 학생을 비롯해 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입상자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장학금 50만원부터 10만원씩이 각각 수여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노지은 학생은 “어려서부터 수학문제를 많이 풀었고 쉽게 풀리지 않아도 끝까지 풀려고 노력했던 점이 내 수학실력을 크게 향상시킨 계기가 된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흥진고등학교는 경기도교육청으로부터 수학특성화학교로 지정돼 군포시로부터 명품 교육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경시대회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