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역경제과(과장 라수흥)는 지난해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도 균형발전시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지난 18일 수원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으로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장학기금을 기탁 받은 수원사랑장학재단 김정복 사무국장은 “수원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에 지역경제과 전 직원이 고생하여 수상한 시상금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해주어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과 같이 훌륭한 공직자들이 많이 나타나 장학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 공원관리사업소는 호수공원 내에 있던 기존 간이화장실을 철거하고 산림욕길이 시작하는 곳에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하여 새로이 공중화장실을 신축했다. 새로 신축된 화장실은 호수 및 삼림욕 길과 조화되고, 어린이 및 이용객 모두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악어를 형상화해 만든 악어 모양의 화장실로 호수공원의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태형 고양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그 동안 간이화장실을 사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었던 호수공원 이용객에게 앞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무엇보다 악어 모양의 화장실을 보고 어린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이 소장은 시민들이 항상 내 집 화장실처럼 청결하게 사용하는 시민의식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여주 대신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총회 및 신년하례식= 24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여주 여범회 심덕준 회원 아들(주완) 돌잔치= 26일 오후 6시 일성콘도 스카이라운지.
22일로 수원시 부시장 취임 1주년을 맞는 예창근 부시장은 올해 해피수원을 완성하기 우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행정을 펼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한해가 해피수원 완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던 한 해였다는 예 부시장은 “보다 살기좋은 행복한 도시 해피수원을 완성하기 위해 시민을 위한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소감을 피력했다. 온화함과 추진력을 두루 갖춘 ‘외유내강형’이란 평을 받고 있는 예 부시장은 중앙부처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주요 시책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올 해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 구현을 위해 8대 전략을 관리하고, 도시브랜드를 통한 활발한 도시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예창근 부시장의 1년간 주요 시정 활동> ▲역점 시책 추진 위해 현장 속으로= 역점 시책 사업에 대해 일일이 점검하며 현황을 파악했다. 우선 광교신도시사업과 신분당선 연장선 광역철도건설사업 예정구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이를 기획예산처, 건교부 등 중앙 관계부처와 업무 협의를 통해 공사 추진에 물꼬를 틀었다. 지난 3월에는 광교공원 수경
군포 궁내동통장협의회는 지난 17일 시장실에서 ‘위스타트 마을’ 아동에 대한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2004년부터 꾸준히 위스타트마을 사업을 벌여온 궁내동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위스타트 마을에 매월 29만원씩 후원해 후원금은 아이들의 놀이치료, 언어치료 등 정신 건강찾기 사업에 쓰여지게 된다. 황경자 통장협의회장은 “그동안 치료를 받았던 아이들이 상태가 호전되는 모습을 볼 때 상당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위스타트마을 후원에 지속적으로 나서겠다고”고 밝혔다. 궁내동통장협의회 후원으로 지난 1년간 치료를 받은 위스타트 산본 마을의 한 어린이에게 큰 변화가 있었다. 위스타트 산본마을의 이모(6세)군은 심리검사 및 언어평가에서 전반적인 상태가 2~3세 수준으로 1년간 언어 및 놀이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이 얻었다. 그러나 어려운 가정형편과 부모님의 인지부족으로 치료에 엄두를 내지 못하던차 궁내동통장협의회의 후원금과 치료비 일부를 자부담해 주 4회씩 지속적인 치료를 받은 결과 아이의 인지능력 및 언어능력이 전체적으로 향상돼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된 것이다. 궁내동통장협의회와 같은 지역의 지속적인 후원사업은 위스타트 마을내 어려운 가정
가평군이 관계자들은 ‘환경천국 도시 에코피아-가평’을 여는 원년의 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08년 읍·면을 방문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무자년 새해를 맞아 대민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읍·면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지역의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함은 물론 주민만족 행정을 구현하고자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6개읍·면을 방문한다. 방문은 21일 청평면과 설악면을 시작으로 22일 상·하면에 이어 23일 가평읍·북면 지역을 오전·오후로 나눠 찾게된다. 이번 방문에는 이진용 군수를 비롯해 각 읍·면 담당과장, 기획, 예산, 군정홍보 담당등이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읍·면장으로부터 업무보고 및 현안사항등을 청취 했다. 이 군수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역동적이고 스피드 있는 공직분위기를 확산해 나가는 한편 주민만족 행정서비스 실현해 나가자”고 했다 또 “군정방향의 포커스인 ‘에코피아-가평’에 맞춰 각종사업 추진에 있어 가평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을 찾아 함께 발전시켜 나가자고”고 말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주민과의 감담회를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군정업무추진에 협조를 당부함으로서 가평발전을 위해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조화성시가 지난 18일 향남읍 구문천5리 마을회관에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 날 준공식에는 화성시 이철행 부시장, 최지용 도의원, 최희숙 시의원을 비롯해 마을주민 등 50여명이참석해 사업 준공을 축하했다. 구문천5리 마을주민들은 지난해 8월 시가 공모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에 응모해 당선돼 1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마을입구 공원조성, 주택가 환경정비, 마을안길 측구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27가구 62명이 거주하는 이 마을은 향남읍 49개 행정리 중 인구가 가장 작은 마을이나 이웃간 인심과 단결심 등을 높이 평가 시는 ‘아름답고 건강한 마을’로 지정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을 접하했다. 이에 이장을 주축으로 하는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사업선정에서부터 준공식까지 마을 사람들이 함께 참여했을 정도로 남다른 담함심을 보였다. 시청 관계자는 “주민생활과 규모, 특성 등을 살폈을 때 이 마을에 사업을 한다면 아름답고 건강한 마을로서의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을 거라는 판단에 따라 구문천5리를 선정했다”고 사업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의정부시 녹양동 늘푸른적십자봉사회가 최근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늘푸른집 등에 거주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의 떡꾹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늘푸른적십자봉사회는 회원들과 후원자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 17일 아동일시보호소 내 식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7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대접했다. 정인규 회장을 비롯한 늘푸른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매주 수요일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50여명의 아동들을 목욕시키고 주변 청소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의정부적십자사의 도움을 받아 매일 관내 독거노인 6명을 일일이 방문, 위로하고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병우 녹양동장은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어렵게 살고있는 우리 주변 이웃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때”라며 “사랑나눔릴레이운동을 지속 추진해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의정부=허경태기자 hkt@kgnews.co.kr
<한국주택금융공사> ◇전보 ▲ 수원지시장 정태길 ▲ 제주지사장 채재현
지난 2004년 2월부터 근무해온 제3대 가평군 통합 조합장 오구환(50)씨가 최근 조합원선거를 거쳐 제4대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전체선거인수 6천598명중 4천668명이 투표에 참여해 70.9%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2천478표를 획득한 오 조합장은 재신임해준 조합원의 뜻을 받아 농가소득증대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오 조합장은 그동안 각종사업과 관련 상호금융부문 예수금 43.36% 대출금 46.44%를 성장시켰으며 공제사업 28.29% 성장과 경제사업 8.59% 당기순이익 52.98% 의 성과를 올려 조합원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욱이 조합원의 교육비사업도 지난 2004년초 7억7천만원에서 2007년 18억으로 대폭 증가됐으며 2005년 군 농협장학회를 설립해 현재 자본금 10억여원을 확보한 상태이다. 특히 조합원 자녀중 대학교 신입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이밖에 가평군 4개의 하나로 마트를 운영해 우수한 농산물판매에 이바지해왔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를 통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북면하나로 마트를 시범운영하도록 해 김석구 지점장이하 전직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