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지병록)는 지난 13일 (주)신일제약에서 햇반 3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신일제약(대표 홍재현)은 해마다 자소득층을 위해 성품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기탁은 청평면 복지대상자를 위해 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신일제약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지속적으로 청평면의 복지대상자를 위해 힘써주시는 신일제약에 감사하다. 복지대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청평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광주시는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첫 챌린지는 설맞이 ‘전통시장 따라 걷기 챌린지’로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운영한다. 워크온 내에 등록된 전통시장 따라 걷기 코스(2.1㎞, 30분)를 걷고 광주시 전통시장이나 걷기 코스 내 위치한 상점에서 구매한 영수증(5천원 이상)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지역화폐 1만원권을 증정한다. 단, 코스의 85% 이상 걸어야 완주로 인정된다.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챌린지 참여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에 가입하고 챌린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760-2386, 2565)로 문의하면 된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들이 걷기 챌린지를 통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걷기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시는 총 3
국공립 힐스가온‧푸른 어린이집은 최근 광주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각각 성금 80만원과 90만5천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어린이집 원생들이 시장놀이와 아나바나 운동을 통해 얻은 활동 수익금으로 고사리손으로 모은 따뜻한 정을 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최길정 힐스가온어린이집 원장과 장미애 푸른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눔문화에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교육과 정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서종면 GS문호 서종점(대표 배지인)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컵라면 100박스를 서종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남 몰해 이웃 돕기를 실천해 온 배지인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제로 환영받을 수 있는 물품을 고민하다 보니 누구나 즐겨 찾는 컵라면을 생각하게 됐다"며 '대부분의 어르신들에게 맞을 것 같아 순한 맛으로 준비했으니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금덕 서종면장은 "항상 아낌없는 베풂을 실천해 준 지역사회의 많은 손길이 있어서 사종면이 이토록 아름답다'며 '야러분들의 손길이 서종면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열심히 나누고 찾고 돕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지인 대표는 지난해에도 햄과 참치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나누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을 지속하는 등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구리시는 겨울방학을 맞은 유아,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체성과 가치관 확립을 위해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나는 소중해! 나를 지켜요!’라는 주제로 구리시 청소년문화센터에서 18일부터 2월 24일까지 유아과정과 중고등생, 학부모 등 4개 분야 28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한다. 특히, 6~7세 유아를 위한 과정을 개설하여 생명탄생의 과정과 만들기 체험, 성폭력예방 인형극 등 즐기면서 배우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학원 등원 등 수업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중․고등학생을 위해 소그룹별로 수업을 실시하고, 학부모를 위해서는 자녀 성교육의 올바른 방향과 청소년 대화법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한다.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의 겨울방학 특강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올바른 성 정체성과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학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방학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과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성택)이 '2023 과천축제'를 이끌어 갈 예술감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국제 또는 전문단위 축제 및 문화예술 행사 경력이 있는 자로 공연예술축제에 대한 기획력과 추진력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문화예술축제 예술감독으로 5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자가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월 25일(수)부터 31일(화) 오후 5시까지이며 필수서류를 이메일(yedam98@gcart.or.kr)로 제출하면 된다. '2023 과천축제' 예술감독의 임기는 올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비상근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예술감독은 '2023 과천축제'를 기획, 총괄하며 ▲ 2023 과천축제 기본 계획 수립 ▲ 개·폐막행사 구성 및 진행 ▲ 국내외 공연프로그램 선정 및 실행 ▲ 공모 작품 심사 및 자문 ▲ 기획프로그램 실행 ▲ 과천축제와 관련된 모든 행사의 자문 ▲ 과천축제 실행 기간 전 일정 축제 진행 등을 담당한다. 모집 관련 세부 사항은 과천문화재단 누리집(www.gcart.or.kr) 및 과천축제 누리집(www.gcfest.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과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2009-9731)으로 하면 된다. 한편, '과천축제'는 시민
남양주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나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치매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을 다음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표준화된 내용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들의 내적 안정, 상호 간의 공감 반응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들이 치매를 이해하고 지속적인 변화를 수용하며 문제행동에 대해 적절하게 대처하고 치료할 수 있는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헤아림 가족교실’은 오는 2월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앞으로 가족들의 돌봄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정태식 센터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들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환자와 가족들 모두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용인특례시는 동서간 균형있는 도로망을 구축하고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도로‧교통 분야에 전년 대비 245억 원이 증가한 1964억 원을 투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용인시 전체 면적의 약 79%를 차지하는 처인구의 도로 개설·확장사업 75곳에 1189억 원을 투입한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주변지역 교통망 개선을 위해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와 가재월리를 잇는 국도 17호선 보개원삼로 1.9㎞ 구간의 확포장공사에 80억 원을 편성했다. 화성-광주고속도로 포곡IC 진출‧입부의 원활한 통행을 위해 마성교차로에서 포곡IC까지 이어지는 중1-45호선에 50억 원을 투입, 2.24㎞구간의 왕복 2차선 도로를 4차선 도로로 확장한다. 지역 간 연계도로망 확충을 위하여 국도‧국지도 등 간선도로 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를 빚는 처인구 양지면 국도 17호선 평창사거리~양지IC 구간을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한편, 국지도 82호선 화성시 동탄~남사면 창리 6.8㎞ 구간과 국지도 84호선 동탄~이동읍 천리 6.4㎞ 구간을 각각 개설한다. 처인구 외에 기흥구와 수지구의 도로 개설 등에도 각각 467억 원을 들여 12곳과 22
양주시가 2월 3일까지 서부권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이에 시에서는‘양주 백석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에 대해 1월 17일부터 2월 3일까지 주민공고를 마련했다. 양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서부권역 균형발전을 이루고자 (가칭)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백석읍 양주산성로709번길 10 일원 126만 312㎡ 규모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현재 해당 사업은 환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체비지 매각을 통해 재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개발사업 대상지는 광백·장흥생활권의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시도 2호선, 복지지구 도시계획도로 등 도로교통망과의 연계로 양주 서부권 균형발전 거점으로의 역할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도서는 양주시 도시과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www.eiass.go.kr)에서 온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양주 백석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민은 공람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주민 열람공고 기간이 종료되면 양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한 후
양주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함께할 청년정책위원을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양주시 거주하거나 사업장이 있는 만 19세에서 만 34세의 청년으로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고 양주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모집인원은 1명이며 활동기간은 2024년 2월 6일까지로 선정은 서류심사를 거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나 양주시 아동청소년과(031-8082-5870)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이호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