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제 2대 센터장에 신현관 전 구리보건소장이 취임했다. 지난 5일 취임한 신 센터장은 1982년 공직에 입문하여 36년간 공무원으로서 근무하며 구리시 총무과, 건설과, 주민생활지원과 등 다양한 실무를 거쳤으며, 주민생활지원과장, 총무과장, 구리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주민생활지원과장으로 재임 시, 자원봉사센터 평가 우수, 돌봄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 기초복지 우수기관 선정 등 자원봉사와 지역사회 복지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신임 신 센터장은 “봉사활동의 핵심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라며 “그러기 위해서 자원봉사자들이 100% 안전한 환경에서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하는 활동으로 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경현 이사장은 “신임 센터장이 공직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역 발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센터가 되어 더 즐겁고 행복한 구리시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진원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6일 의정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특수학교 교원과 교장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교육 정책 이해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이종헌 경기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이 강연자로 나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경기교육 5대 정책에 담긴 기조와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아울러 이정우 교육과장이 나서 ‘2022년 의정부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1년 차 운영 성과와 2023년 의정부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밖에도 의정부교육지원청의 ‘On:Do:Re 드림’ 고교학점제 지원사업 성과, 고등학교 교육과정 다양화, 특색교육과정 운영 현황, 학교별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워크숍에서는 2023년 의정부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협력적 성장, 미래교육 지속 성장을 위한 8개 추진과제와 17개 세부 사업 등이다. 김진선 교육장은 “자율, 균형, 미래 경기교육에 대한 정책 이해를 토대로 미래교육에 대한 비전을 재고한 만큼 각 학교별로 내년도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 = 고태현 기자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는 지난 5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자원봉사 현장에서 힘쓴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2 포천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포천시 자원봉사자의 날은 9월 30일 자원봉사자를 위한 감사음악회 문화공연과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분리하여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자원봉사 유공 표창 수상자와 축하객을 포함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북구름내 색소폰동호회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2년 자원봉사 활동 영상 시청, 기념식 표창, 기념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자원봉사 유공 표창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진금녀를 포함한 총 91명의 자원봉사자에게 표창장이 수여되었으며,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자원봉사시 활용할 수 있는 2023년도 자원봉사수첩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백영현 이사장(포천시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우리 시 발전과 이웃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에 감사를 드린다. 자원봉사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다”라며 기념사를 통해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경기신문 = 문석완 기자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가 ’국제 산의 날(12월 11일)‘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이면지 사용하기 챌린지' 전개한다. 국제 산의 날은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엔이 2003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을 만드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한다. ASEZ WAO 관계자는 “인류와 지구의 소중한 산소 공급원이자 아름다운 산을 지키는 데 청년들이 솔선하고자 이면지 사용하기 챌린지를 계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학교나 직장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A4 용지 대신 이면지를 활용함으로써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활동이다. A4 용지 제작 과정에서 1장당 3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하루에 10장의 이면지를 사용하면 연간 10.9㎏의 이산화탄소가 감소되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2그루를 식재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낳는다. 챌린지는 ASEZ WAO 누리집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집을 통해 이면지 사용하기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SNS로 가족, 친구, 직장 동료에게 카드뉴스를 공유하는 등의 방법으로…
구리시가 치매인식 개선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선 정책, 후 행정’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신속하게 조성되도록 전국 최초로 LH 서울지역본부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체결한 이번 협약은 효과적인 치매 정책을 위해 우선 정책을 정한 후에 행정업무를 하도록 함으로써 치매 안심마을 조성을 앞당기는 등 관련 사업을 협업을 통해 추진하기로한 최초의 사례이다. 업무 협약의 주 내용은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조성 ▲치매극복 행사 및 캠페인 동참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안심센터 사업 홍보 협력 ▲지역자원 발굴 및 정보 공유 등으로 앞으로 LH 서울지역본부와함께 발전적인 사업이 되도록 협업할 예정이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층 취약계층이 많은 임대 아파트를 대상으로 치매 안심마을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나 입주자 대표가 없어 사업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업무협약을 통해 관련 부서와 사전 협의를 거쳐 친화 마을 조성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는 선(先) 행정의 근거를 마련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조인수 LH 서울지역본부장은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주 거주하는 임대아파트 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2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주택행정의 신뢰도 제고 및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주택관련 업무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주요 평가내용은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추진 등이다. 고양시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사회주택 공급, 여름철 정전사고 예방을 위한 한국전력공사와 공동주택 전기실 합동점검,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사업을 통한 스마트미터 무상교체 사업 등 차별화된 우수시책을 추진해왔다. 아울러 매년 분기별로 공동주택 신축 공사장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공사 중 3차례 품질 점검을 실시해 공동 주택 품질 향상에도 힘써왔다. 고질적인 기업애로 사항이었던 건설 중인 건축물 내 현장사무소 설치 문제를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한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내실있는 주택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박광수 기자 ]
생명존중문화도시를 지향하는 포천시는 지난달 30일부터 포천시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자살 없는 포천시 만들기를 위한 경기도 ‘마음G킴 플러스+’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 '마음G킴 플러스+' 사업은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경기도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명수)와 협력해 포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융)를 중심으로 관내 1차의료기관 대상 병원(의원)을 이용하는 포천시민 중 우울증 및 자살고위험군을 발견해 정신건강 전문기관으로 연결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자살로부터 안전한 포천시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1차의료기관 김판규내과의원, 우리들한의원, 더건강한내과의원, 중앙신경외과의원, 참의원, 포천외과, 포천한의원 등 7곳의 일차의료기관이 '마음G킴 플러스+' 병원으로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은 일차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포천 시민들에게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서비스 의뢰 및 연계 ▲자살예방을 위한 홍보물 비치 및 배포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안전망 강화 등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지역사회와 1차의료기관이 함께 포천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회복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경기신문 = 문
광주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대공간 지하층 피난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지난 9월 대전 현대아울렛 지하층 화재로 7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해 대공간 지하층 피난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광주소방서는 ▲지하층 바닥면 피난동선, 비상구 픽토그램 설치 ▲지하주차장, 사무실, 대기실 등 주요 장소 피난안내도 부착 ▲출입구 상부(1.5m이상), 하부(1m이하)에 대형 피난구유도등 설치 ▲전기차충전시설, 물품하역장, 쓰레기분리수거장 주변 지능형 CCTV설치 ▲공기호흡기 확대 설치 및 관계자 사용방법 교육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서병주 광주소방서장은 “대공간 지하층은 화재가 발생하면 다량의 연기와 열기의 급속한 확산으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 며 “관계자분들께서는 피난안전관리 강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022년 광주시 10대 뉴스’를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10대 뉴스는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며 투표 결과를 합산해 다수득표 순으로 선정한다. 시는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시의 주요 정책, 시정 현안 등을 기준으로 사전에 가려낸 27개의 주요 뉴스 중 순위와 관계없이 10개 뉴스를 선택하면 된다. 투표는 네이버 폼으로 진행하며 광주시청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결과는 오는 23일 광주시청 공식 SNS에 발표하고 참여자 4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부터 한 해 동안 시가 추진한 정책 및 사업 중 언론의 주목을 받고 시민들의 호응이 뜨거웠던 사업을 10대 뉴스로 선정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 검천 평생학습센터는 2023년도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갈 강사를 공개 모집 중이라고 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제과제빵 ▲목공 ▲바리스타 ▲도예 ▲도예토 ▲떡 제조기능사 ▲티마스터 ▲슈링클스 공예 ▲자유 주제 공모 프로그램이다. 특히, 자유 주제 공모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정해 유익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강사는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소정의 교육과정 이수자, 대학의 해당 학과 졸업자, 강의 경력 등의 자격을 갖춘 광주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강사 공개 모집에 따른 서류는 광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에서 강사지원서 등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15일까지 광주시청 교육청소년과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760-2569, 4827)로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