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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찬별 변효숙 글씨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차분하게 맞이하며 차분한 묵향을 맡아 보는 것이 어떨까?
‘찬별 변효숙 글씨전’ 이 내년 1월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인천점 갤러리에서 열린다. 
30여 년동안 꾸준히 서예활동을 펼쳐온 변 작가의 첫 개인전으로 퇴계 ‘백운동’, 목민심서, 이해인 ‘꽃밭에 서면’, 정호승 ‘희망을 만드는 사람’, 김초혜 ‘어머니’ 등 옛글과 현대시 작품 35여점을 선보인다.
현직 초등학교 교감인 작가는 제16회 공무원 미술대전 서예 부문 대상, 2006년 대한민국 서예술대전 특선, 미술대전 서예부분 특선 등을 수상하고 평론가들로부터 “기품이 서려 있으면서도 필력이 빼어나다”는 평를 받고 있다.  /김재기기자 kj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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