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심이 깊고 배수가 양호한 곳, 약용과 식용으로 재배하는 율무는 차로도 음용할 수 있지만 구취와 관절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다른 약초들이 쓴 맛이 강해 섭취하기에 힘든 반면 비교적 고소한 맛이 있어 먹기에도 부담이 덜하다.
● 구취 치료- 이유없이 구취가 심한 사람은 율무를 껍질 째 볶은 것을 몇 알 입에 넣고 씹으면 구취가 없어진다.
● 관절 치료- 무릎이 붓고 염증이 심할 때 1회 20~30g을 다려서 복용하면 염증이 삭으면서 부종이 내리고 굴신이 원활하게 된다.
소염, 배농, 이뇨작용이 있어서 전신부종에 다려서 복용한다. 코익세노라이드 성분은 사마귀 치료에 효험이 있고, 암세포의 발육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다.
<자료제공:작물과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