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수아아트스페이스 소장상설전’이 2월 2일까지 수원시 송죽동 수아 아트스페이스(대표 최수아)에서 열린다. 홍재연, 김기창 경기대 교수와 정채, 이석기, 이해균, 박강성 등 국내화가들과 재중 한국동포 문광석 판화가, 쩡즈지앙 중국판화가의 작품 24점을 전시한다.
독일에서 활동 중인 박강성 작가의 흑백누드화를 비롯해 홍재연 교수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연작석판화, ‘사랑’을 주제로 한 정채 작가의 연작과 초벌작품 등을 만날 수 있다. 최 대표는 “개관 2주년을 맞아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지역대학 미대 교수 초대전과 중국 판화작가40인 초대전 등 그동안 꾸준히 소개해 온 국내외 중견작가들의 작품들이다”고 설명했다. /김재기기자 k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