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조선의 화가
지은이 : 이준구ㆍ강호성 편저
출판사 : 스타북스
304쪽, 1만5천원.
스타북스의 조선을 움직인 위대한 인물들 시리즈의 제4권으로 ‘조선의 선비’, ‘조선의 정승’, ‘조선의 부자’에 이은 것이다.
소개되는 화가는 조선의 아름다움을 그린 진경산수의 창시자 정선, 왕의 사랑을 받은 풍속화의 천재 김홍도, 여인의 아름다움을 섬세한 필치로 담아낸 화가 신윤복, 보석 같은 조선의 여류화가 심사임당, 근대 화단을 이끈 개화기의 천재 화가 장승업, 환상적인 꿈의 세계를 화폭에 담은 안견 등이다.
화가 얽힌 일화들을 보기쉽게 묶었으며, 책 끄트머리에는 민화 편을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