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신비를 직접 체험하며 생성과정과 별자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관장 엄익수)가 우주에 대한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 ‘코비와 함께하는 별자리 여행’이 그것이다.
프로그램은 2월 1일 단 하루 센터 은하수홀과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을 별자리 여행으로 안내하는 코비는 아주대학교 천문동아리 대학생들. 매년 센터와 함께 천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내용은 야광 별자리판 만들기, 천체 관측, 천체 투영관 관람, 별자리 관찰과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 등. 아이들에게 우주에 대한 지식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참가대상은 수원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40명이며, 참가비는 4만원이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센터 안내데스크에 하면 된다. 문의)031-218-0402
/류설아기자 r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