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민원실에는 아름다움 마음을 가진 미소천사가 있다.
그렇기에 민원실은 언제나 활기차고 행복이 넘쳐난다.
미소천사의 주인공은 양주시청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문경미(30·여·행정9급)씨.
문씨는 민원실에서 호적신고 및 호적등·초본 발급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13일 제26기계화보병사단(소장 배득식)으로부터 ‘전사 및 순직 재 분류자 유가족 찾기’ 사업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준데 대한 보답으로 감사장과 부상으로 손목시계를 받았다.
지난 2006년 8월에 공직에 입문한 문씨는 근무경력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월 육군이 순직으로 분류된 전사자의 유가족을 찾아 보훈혜택과 명예를 심어주기 위해 양주시청을 방문했을 때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유가족을 찾아 주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타 지역에 소재한 유가족까지도 다시 한번 찾아볼 수 있도록 주소지나 본적지를 관할하는 행정 관서를 안내하는 등 모범적인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