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받는 열린군정, 풍요로운 지역경제, 함께하는 교육문화란 군정방침을 내걸고 출범한 제36대 이진용 가평자치호 선장.
요즘 이 군수는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의욕넘치는 군정을 펼치고 있다. 토·일요일은 공직자 발상전환을 위하여 420여 공직자와 함께 1박2일 워크숍을 주도하고 있으며 6개읍·면 초도순시겸 주민과 간담회를 주도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
역대 군수 가운데 이처럼 의욕넘치고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적은 없는 것 같다.
공직내부의 하나된 모습을 통해 자기개발 및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계기마련은 물론 직원들과 격의없는 대화로 조직내부 문제점 해결 및 업무의 효율성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변화와 활기가 넘치는 주민감동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기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상·하벽 허물기, 군정방향 특강, 군수-직원간 자유토론 등 이 모든 것이 변화의 시작이라고 본다.
또한 주민에게 다가서는 행정서비스 방안을 비롯 지역발전과 현안사항 해결방안 등 폭넓은 토론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해 군정책 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 새롭게 시도되는 이진용 군수의 색깔론이다.
특히 지난달 청평면 초도순시 주민간담회 석상에서 밝혔듯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직결되는 도로, 도서관, 문화생활 등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과감성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장애인 보살펴주기,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돕기 등을 최우선과제로 언급하는 이군수의 바램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행정기관(공급자)중심에서 주민중심(수용자)으로 급격히 변화되고 있는 것이 공무원들의 발상전환이라고 본다.
가평자치호 이진용 선장이 취임한지 이제 한달여 밖에 안되지만 많은 변화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청내 민원실 직원들의 근무태도, 항상 미소를 머금고 찡그린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분위기에 새삼 놀랍기만하다.
한발 더 다가가는 감동행정, 이것이 곧 가평군의 발전이며 군민들의 변화의 바람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