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타스카 스튜디오가 제작한 클레이 애니메이션 「강아지똥」(원작 권정생ㆍ연출 권오성)이 19일 일본 도쿄의 빅사이트에서 열린 도쿄국제애니메이션페어(TAF) 시상식에서 파일럿콘텐츠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정민영의 「Say My Name」과 김영진의 「Starlight Cabin」은 각각 학생부문과 기업스폰서 부문에서 최우수상으로 뽑혔다.
TAF는 올해 두번째로 개최되는 대규모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1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우리나라의 13개 애니메이션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한편 17∼1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디지털콘텐츠 그랑프리 시상식에서는 곽기혁(한국예술종합학교)씨가 `새로운 재능' 부문 `은의 날개상', 임아론 감독이 우수상, 이건임(한서대)씨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