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최근 인터넷에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본지 1월18일자 5면>이 일었던 양주경찰서 ‘의경 진급신고 구타 사건’의 책임을 물어 관련자들에 대한 문책인사를 실시했다.
22일 양주경찰서에 따르면 경기경찰청은 사건이 발생한 부대의 중대장 이모 경감 등 3명을 직위해제하고, 이들과 함께 당직 경찰관 나모 경위 등 전·현직 감독책임자 6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
감찰조사 결과 문제의 의경 내무반에서 지난해 2월16일과 12월28일 등 최소한 2차례에 걸쳐 고참의 지시에 따라 후임 대원들이 상경 진급자들을 집단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