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10월 3-6일 보라매공원에서 '제3회 세계청소년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우리들의 축제' 주제로 한국청소년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20개국, 2천여명의 외국 청소년을 포함해 모두 20만명이 참가한다.
축제는 한마당, 나눔마당, 탈출마당, 어울마당 등 4개 마당으로 구성됐다. '한마당'은 전야제, 개.폐막식, 춤.노래 경연대회, 해외 청소년 공연, 연예인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개막식에서는 대만의 용춤, 미국의 치어 공연, 인도네시아 전통극 공연과 자두, 왁스, 캔, 성시경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선보인다.
'나눔마당'에서는 청소년동아리들이 풍물, 탈춤, 록 음악, 힙합댄스 등을 발표하는 '릴레이 콘서트', 스타크래프트 등 사이버게임대회, 청소년 작품 전시 등이 마련된다.
또 '탈출마당'은 모터사이클, 산악자전거, X-게임, 우주여행 등 역동적 게임과 경기를 즐기는 자리이며, '어울마당'에서는 각국의 의상, 음식, 교복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