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올여름 공연 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머라이어 캐리는 오는 5월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과 6월 3일 오후 7시 30분 부산 벡스코센터 1층에서 2회에 걸쳐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그에게는 이번이 99년 `마이클 잭슨과 친구들' 합동공연과 지난해 11월 30일 앨범 프로모션에 이어 세 번째 내한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90년 첫번째 데뷔앨범에서 `Vision Of Love', `Love takes time', `Someday', `I don't Wanna Cry' 등 4곡 연속 넘버원을 기록하며 그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신인상과 최우수 여성 보컬 상을 거머쥔 후 지금까지 전 세계 팝 음악계를 석권해 왔다.
최근 12번째 앨범 `Charmbracelet'을 발표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Sweetheart', `My All’,‘Emotions’,`Vision Of Love’,`Without You' 등 히트곡과 신곡 `Through the rain' 등을 부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