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CF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탤런트 채시라가 뽑혔다.
주부 전문 인터넷 사이트 아줌마닷컴(www.azoomma.com)이 24∼26일 기혼 여성회원 1천633명에게 `가전제품 광고 하면 떠오르는 연예인'을 물어본 결과 채시라는 응답자의 39%에 해당하는 635명으로부터 클릭을 받았다.
최진실은 24%의 득표율로 2위에 랭크됐으며 김남주(21%), 고소영(12%), 김희선(4%) 등이 뒤를 이었다.
채시라는 `미시 연예인 중 프리미엄(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연예인'을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42%의 지지를 얻어 유호정(38%), 신애라(14%), 하희라(5%), 최진실(1%) 등을 앞질렀다.
`고가의 가전제품 광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로는 채시라(34%)를 제치고 김남주(42%)가 첫손에 꼽혔으며 `가전제품 광고 중 모델과 브랜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는 지펠의 김남주(35%)와 하우젠의 채시라(34%)가 비슷한 득표율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