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인 노랫말의 `할 줄 알어'가 담긴 박지윤의 6집음반 「Woo∼Twentyone」(제작 JYP엔터테인먼트)이 재심에서도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25일 재심위원회를 열어 "수록곡 가운데 `할 줄 알어'의 가사 내용이 선정적이어서 청소년의 건전한 인격 형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지난 6일 가요음반소위원회의 결정을 재확인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 재심위원회는 신하균 주연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제작 싸이더스)에 대해서도 "폭력성이 지나치다"는 이유를 들어 영화등급분류소위원회가 결정한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유지하기로 확정했다.
신청자가 재심 결정에도 불복할 경우에는 재심일로부터 3개월 이후에 다시 심의를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