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 등록된 국내 일간신문은 모두 126종, 통신사는 두 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관광부가 27일 인터넷 홈페이지(www.mct.go.kr)에 공개한 정보자료에 따르면, 이날 현재 문화관광부에 등록된 일간신문은 모두 126종. 이 가운데 일반일간신문이 93종, 특수일간신문이 26종(경제지 8종, 스포츠지 4종, 소년지 4종, 특정신문 10종), 외국어신문이 7종을 차지했다.
등록 일간지 가운데 서울에서 발간되는 신문이 53종, 지방지가 73종이었다. 일반일간신문의 경우 서울에서 22종, 지방에서 71종이 발간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신사는 연합뉴스와 뉴시스 등 두 곳이 등록돼 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통신사를 포함해 55종이며 부산 5종, 대구 6종, 인천 3종, 광주 10종, 대전 4종, 울산 3종, 경기 13종, 강원 2종, 충북 5종, 전북 10종, 전남 2종, 경북 2종, 경남 5종, 제주 3종 등이다.
등록 현황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의 집중화가 뚜렷한 가운데 지역적으로는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신문이 발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에서 발간되는 일간신문은 없다.
한편 전국 시.도에서 발간되는 생활정보지 등 기타 일간신문은 423종이 등록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