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14일 개막하는 제56회 칸영화제의 개막작에 제라르 크라브지크 감독의 「팡팡 튤립(Fanfan la Tulipe)」이 선정됐다.
「팡팡 튤립」은 52년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크리스천 자크 감독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 18세기를 배경으로 강요된 결혼을 피해 군대에 입대한 청년 '팡팡'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택시2」로 알려진 제라르 크라브지크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뤽 베송이 시나리오를 맡았다. 주연배우는 뱅상 페레와 페넬로페 크루즈. 영화는 비경쟁부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5월14-25일 열리는 올해 칸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은 파트리스 셰로 감독이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