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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예총, 정도상 소설창작 강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www.kpaf.org)은 다음달 3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정도상의 소설창작 강좌'를 연다.
강사 정도상(43)씨는 1987년 단편소설 '십오방 이야기'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창작집 '친구는 멀리 갔어도' '아메리카 드림', 장편소설 '그대여 다시 만날 때까지' '푸른 방' '누망' 등을 발표했다.
정씨는 현재 사단법인 통일맞이 늦봄문익환목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를 맡고 있으며, 라디오21(www.radio21.co.kr)의 '정도상의 문학속으로'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단재상 문학부문 수상자로도 확정됐다.
이 강좌는 소설사나 이론보다 소설의 착상에서 완료까지 실제 창작에 도움이 될 구체적 내용을 강의한다.
소설가의 자세, 인물과 형상, 착상의 실제, 인물의 설정, 시점의 선택, 주제의 심화, 탈고, 네멋대로 써라 등의 순서로 20주 동안 강의가 진행된다. (02)739-6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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