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 방송이 제작한 사하라 사막 횡단 여행기인「아름다운 땅 사하라」4부작(각 50분물)이 오는 20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EBS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이 다큐는 영화「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썼던 시나리오 작가 마이클 폴린이 지난 2001년 봄 지중해를 출발, 9개 나라를 거쳐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는 여행 과정을 담고 있다.
엄청난 일교차, 끝없는 모래언덕, 사막 한가운데 우뚝 솟은 산, 악어떼가 모여 있는 강, 호수와 폭포 등 사하라가 품은 다양한 풍광과 수많은 소수민족의 문화와 유산들이 카메라에 담겼다.
지난해 10∼11월 영국에서 방송된 이 다큐는 매회 31∼3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고 EBS는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