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릭스」시리즈의 또 다른 속편 「애니매트릭스」의 단편 중 한편인 「오시리스 최후의 비행」이 영화 「드림캐쳐」에 붙여 극장에서 개봉된다.
「애니메트릭스」는 「메트릭스」신화를 바탕으로 한 아홉 편의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이중 「오시리스 최후의 비행」은 기계 군대의 침략계획을 알게 된 저항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워쇼스키 형제가 시나리오를 썼고 「파이널 판타지」의 앤디 존슨 감독이 연출했다.
「드림캐쳐」는 설원을 핏빛으로 물들이는 외계 생명체의 습격을 그린 SF 영화로 영화의 수입ㆍ배급사 워너브라더스는 "「오시리스…」가 「매트릭스2:리로디드」와 전편 「매트릭스」를 이어주는 내용인데다 미국에서 같은 방식으로 개봉돼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례적으로 단편과 장편 영화의 동시 상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시리스…」와 「드림캐쳐」는 다음달 8일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