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최후의 만찬」(감독 손영국)의 제작사 해바라기 필름은 연기아카데미 MTM과 함께 주ㆍ조연급 배우들을 공개모집한다.
참가자는 24일까지 영등포구 여의도동 35-2 백상빌딩 5층 MTM 사무실과 인터넷 홈페이지 www.mtm.co.kr에서 참가 접수를 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통과한 50명은 29일「최후의 만찬」의 손영국 감독, 장훈 프로듀서와 「중독」의 박영훈 감독, MTM 김민성 대표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2차 심사를 갖는다.
「최후의 만찬」은 인생의 막다른 곳까지 내몰린 삼류건달, 전직의사, 명품족 여성 등의 우연한 만남을 유쾌하게 그리는 휴먼코미디 영화로 다음달 21일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