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코미디언 구봉서, 배삼룡을 위한 후배 코미디언들의 헌정 공연이 오는 5월 4∼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제목의 이 공연은 주인공 구봉서, 배삼룡을 비롯, 송해, 남철-남성남 콤비, 김영하, 배일집, 문영미 등 선후배 코미디언이 선보이는 코미디쇼와 설운도, 박상규, 금방울 자매, 김상배, 쟈니리, 금사향 등 트로트가수의 라이브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김학래의 사회로 진행되는 3부 공연에는 남보원과 한무의 원맨쇼로 시작해 후배들이 구봉서, 배삼룡의 옛연기를 패러디하는 무대도 마련된다.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02)541-644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