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코미디언 김형곤씨가 자신의 코미디공연 '아담과 이브' 수익금 1천만원을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비로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치료비를 전달받는 어린이는 림프증식성종양으로 투병중인 이소윤(4) 양으로, 전달식은 22일 이양이 입원중인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다.
지난해에도 간모세포종으로 투병하던 조하나(11)양의 수술비 1천만원을 지원했던 김씨는 앞으로도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