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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장관, 직원들에 책과 장미 선물

이창동(李滄東) 문화관광부 장관은 23일 유네스코 제정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500여 직원들에게 책과 장미를 선물한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출근길 직원들에게 책과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하며, 책 읽는 풍토를 장려할 계획이다.
이 장관이 손수 고른 책은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허만하ㆍ솔),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천상병ㆍ미래사), 「호랑이 발자국」(손택수ㆍ창작과비평사) 등 시집 3권.
최성희 출판신문과 사무관은 "책은 서로 가까운 사람들끼리 나눌 수 있는 것"이라며 "세계 책의 날 행사에 동참하는 것과 함께 직원들에 친밀감을 전하는 뜻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95년 유네스코 총회에서 제정된 세계 책의 날은 스페인의 카탈루냐 지방에서 전통적으로 책을 사는 사람에게 꽃을 선물했던 '상트 호르디'의 날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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