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작 '방귀쟁이하곤 결혼 안해'(여명미디어 刊동)를 내놓은 동화작가 윤수천씨가 다음달 3일 오후 2시 수원 동양문고에서 '팬 사인회 및 저자와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신간 '방귀쟁이…' 출판기념과 동시에 지난해 말께 출간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엄마와 딸' 대만 번역 출간을 앞두고 갖는 기념행사로, 아름다운 동화를 30년 넘게 써온 작가의 작품 세계와 문학관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신작‘방귀쟁이하곤 결혼 안 해’는 엄마 없이 할머니와 외롭게 사는 초등학교 1학년생 금동이의 순수한 동심을 그리고 있다.
한편 동양문고는 저자와의 대화시간을 마련하고 어린이용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한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작가가 준비한 기념품도 증정한다. (031)225-6901
정수영 기자 jsy@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