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남성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1년 가까이 한 남자 스토커로부터 `여자와 함께 있는 사진을 폭로하겠다'는 공갈 협박에 시달려온 사실을 26일 공개했다.
전진에 따르면 이 남자는 "술 취해 옷을 벗고 여자와 함께 있는 사진 12장을 갖고 있다"면서 "장당 1천만원씩 1억 2천만원을 내놓지 않으면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전진은 "사진에 나온 여자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며 술에 만취해 자고 있을 때 누군가 들어와 사진을 찍었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으며 수사 의뢰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