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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피카소.고갱 작품 1점씩 영국서 도난

영국 북부의 한 미술관에 소장돼 있던 고흐와 피카소, 고갱의 작품 3점이 도난당했다고 현지 경찰이 27일 밝혔다.
맨체스터의 휘트워스 미술관은 26일 밤과 다음날 문을 연 정오 사이에 작품들이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맨체스터 경찰 대변인은 "이것은 치밀하게 계획된 도난사건이며 광범위한 수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없어진 작품이 빈센트 반 고흐의 `집들로 된 파리 요새'(1878년), 파블로 피카소의 `가난'(1903년), 폴 고갱의 `타히티 풍경'(1899년) 등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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