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36)과 탤런트 채림(24)이 오는 5월24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후정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99년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여름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2년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사회는 그룹 토이의 유희열이 맡고 가수 김광진, 김진표, 이소라 등이 축가를부르며 이승환과 함께 전국 투어 중인 드팩밴드가 연주를 할 계획이다.
현재 이승환은 지난 3월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 중이고, 채림은 KBS 2TV 「저 푸른 초원 위에」에 출연중인 관계로 신혼 여행은 7월 이후에 떠날 예정이다.
이들의 결혼으로 유준상-홍은희, 이세창-김지연 커플에 이어 올해에만 3번째 스타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