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MBC「생방송 퀴즈가 좋다」에서 오답을 정답처리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방송은 '공소시효'를 묻는 질문에 출연자 엄모씨가 '형의 시효'라고 오답을 말했는데도 정답으로 간주, 다음 단계 문제 진행을 계속했다.
다행히 이 출연자가 마지막 문제를 풀지 못함으로써 오답의 정답처리를 둘러싼 상금 제공 시비는 불거지지 않았다. 만일 이 출연자가 마지막 문제를 맞췄다면 3천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생방송이라 순간적으로 착오를 일으켰다"며 "다음주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