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영화감독과 진인사필름은 7일 "(자신들이 만든) 가수 조성모 씨의 노래 '내것이라면'의 뮤직비디오가 제작의뢰업체의 부당한 행위로 인해 마음대로 편집, 상영되고 있다"며 S사를 상대로 저작인격권 침해금지 등 가처분신청을 서울지법에 냈다.
곽 감독은 "S사는 `내것이라면'을 타이틀곡으로 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어겼으며, 반전.반테러 메시지 전달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미국 9.11테러사태를 역순으로 편집한 뮤직비디오를 마음대로 수정.삭제.편집해 케이블방송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상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