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족음악인협회(이하 민음협)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간 충남 갑사 입구 녹수장 내 한밝음전인개발연구원(041-857-8857)에서 '가족예술체험캠프-문화의 꽃씨 심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으로 민음협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사람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지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가족 단위 또는 초중고교생의 개인참가도 가능한 이번 캠프는 성인과 아동의 개별 프로그램과 공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성인들은 한밝음전인개발연구원의 명상과 기혈순환운동을 통한 가족관계 심신훈련 프로그램을, 어린이들은 시노래, 동시-생활글 쓰기, 자연소재공작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각 프로그램은 포크그룹 느티나무, 문인 유도혁·유지남·함순례, 미술인 송현경 등 전문가들의 지도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가족단위 참여의 경우 어른 4만 5천원, 어린이 2만원이며 개별 학생참가자는 3만원이다.
문의 02)364-8031
이혜진기자 lhj@kgs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