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7℃
  • 맑음강릉 17.1℃
  • 맑음서울 21.2℃
  • 맑음대전 20.2℃
  • 구름많음대구 19.4℃
  • 구름많음울산 16.4℃
  • 맑음광주 19.0℃
  • 구름많음부산 17.8℃
  • 구름많음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17.0℃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19.7℃
  • 흐림강진군 17.2℃
  • 구름많음경주시 17.0℃
  • 구름많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학교대항 배드민턴 엄혜원-이주희 조 ‘최강 라켓’

이세랑-김나영 조 꺾고 여고복식 金

엄혜원-이주희 조(포천고)가 제42회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엄혜원-이주희 조는 29일 경남 밀양 밀양초등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복식 결승에서 이세랑-김나영 조(마산 성지여고)를 2-0(21-13 21-13)으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대부 복식 결승에서는 박정하-이다혜 조(인천대)가 김미영-장예나 조(인천대)에 2-1(17-21 21-13 21-19)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고 단식 결승에서는 장예나(인천대)가 이다혜를 2-0(21-18 22-20)으로 제압, 복식에서의 패배를 설욕하며 우승했다.

이밖에 남중부 복식 준결승에서는 장현석-원덕희 조(오산 대호중)가 정재욱-서철웅 조(울산 옥현중)를 맞아 3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13-21 21-19 21-19)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