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재즈 밴드 `더 브랜드 뉴 헤비즈(TBNH)'가 6월 8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내한공연을 펼친다.
애시드 재즈(Acid Jazz)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TBNH는 85년 얀(키보드ㆍ드럼ㆍ보컬), 사이먼(기타), 앤드루(베이스) 삼인조로 결성됐으며 88년 첫 싱글에 이어 이듬해 밴드 이름을 딴 앨범을 발표했다.
데뷔 앨범 수록곡 `Dream Come True'를 비롯해 `Stay This Way', `Never Stop' 등이 빅 히트를 기록했으며 최근 발표한 새 앨범 `We won't Stop'은 일본 타워 레코드 R&B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02)784-5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