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개봉 예정인 영화 「런 투 유」가 일본에 사전 판매된 데 이어 동남아 시장에도 수출된다.
지난 2월 일본의 마키 프로덕션과 100만 달러에 일본내 극장 판권 계약을 체결한 나라디지컴은 50만 달러를 받고 홍콩의 고선필름에 홍콩ㆍ대만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의 배급권을 양도했다고 27일 밝혔다.
강정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런 투 유」는 불법체류자로 적발돼 일본에서 추방된 가수 지망생과 야쿠자의 추적을 피해 서울에 은신중인 재일교포 무명가수의 사랑을 그린 영화로 채정안과 일본 배우 다카하시 가즈야, 야마시타 데쓰오, 오자와 마주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