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권센터는 제8회 수원인권영화제 사전제작지원 신청접수를 7일까지 받는다.
인권영화제는 영상을 통해 인권교육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
지원대상은 영화학과 및 동아리, 청소년 방송동아리, 감독·프로듀서·작가 등으로 구성된 기획팀 및 개인이며, 출품작품은 VHS·DV로 제작된 모든 작품이다.
총 2편까지 지원가능하며, 작품별로 50∼8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서류는 사전제작지원 신청서, 영화제작계획서, 시나리오 또는 구성안, 제작에 따른 소요예산 내역서 등 각각 1부씩 제출해야 한다. (031)213-2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