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화)

  • 흐림동두천 0.9℃
  • 흐림강릉 3.9℃
  • 흐림서울 2.5℃
  • 흐림대전 3.0℃
  • 흐림대구 5.3℃
  • 흐림울산 6.7℃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4℃
  • 흐림고창 4.6℃
  • 흐림제주 9.4℃
  • 흐림강화 1.3℃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6.0℃
  • 흐림경주시 7.1℃
  • 흐림거제 6.6℃
기상청 제공
탤런트 O씨의 남편 강모씨는 9일 '10여개월의 부부생활을 하면서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0씨를 폭행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강씨는 고소장에서 'O씨는 97년 11월 원치않는 임신을 했다며 이혼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승용차로 고소인을 들이받는 등 상습 폭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고소인은 생명의 위협을 느낀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O씨는 그러나 '나를 폭행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강씨는 이혼소송 과정에서 위자료를 못주겠다는 자신의 주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자 억지주장을 펴고 있다'고 반박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