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O씨의 남편 강모씨는 9일 '10여개월의 부부생활을 하면서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했다'며 0씨를 폭행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강씨는 고소장에서 'O씨는 97년 11월 원치않는 임신을 했다며 이혼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승용차로 고소인을 들이받는 등 상습 폭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고소인은 생명의 위협을 느낀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O씨는 그러나 '나를 폭행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강씨는 이혼소송 과정에서 위자료를 못주겠다는 자신의 주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자 억지주장을 펴고 있다'고 반박했다.







































































































































































































